울산남구
2026년 남구 거리음악회 하반기 지역 예술인 공개 모집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구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남구거리음악회’ 하반기 참여 지역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문화가 일상에 정착되는 남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공연장이 아닌 친근한 거리에서 펼쳐지는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공모 자격은 울산에 거주하거나 관내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거리예술에 유능한 재능을 가진 예술인(개인 또는 단체)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체인 경우 고유 번호증이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울산 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총 20팀 내외로, 최종 선정된 예술인들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남구 관내의 주요 거리 공간에서 구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 공모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참여 기회를 집중적으로 제공해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지원 신청서와 함께 4분 이내의 공연 동영상 파일을 압축해 전자우편(uacf1995@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는 객관적인 행정 심의와 종합 심의를 거치게 되며, 최종 결과는 7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거리공연의 특성을 살려 현장에서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대중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라며 “울산의 유능한 예술인들이 남구의 거리를 무대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반기 지역 예술인 모집 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유의 사항은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사업은 문화가 일상에 정착되는 남구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공연장이 아닌 친근한 거리에서 펼쳐지는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공모 자격은 울산에 거주하거나 관내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거리예술에 유능한 재능을 가진 예술인(개인 또는 단체)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체인 경우 고유 번호증이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울산 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총 20팀 내외로, 최종 선정된 예술인들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남구 관내의 주요 거리 공간에서 구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 공모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참여 기회를 집중적으로 제공해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지원 신청서와 함께 4분 이내의 공연 동영상 파일을 압축해 전자우편(uacf1995@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는 객관적인 행정 심의와 종합 심의를 거치게 되며, 최종 결과는 7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거리공연의 특성을 살려 현장에서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대중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라며 “울산의 유능한 예술인들이 남구의 거리를 무대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반기 지역 예술인 모집 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유의 사항은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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