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가 독일 오버우어젤시에서 열리는 '2026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옥동초 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남구의 우호교류도시인 오버우어젤시가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남구에 공식 초청장을 보내 성사되었으며, 선수단은 현지 명문 클럽과의 합동 훈련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대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통장들과 함께 장생포 문화창고에서 '찾아가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통장들이 지역 문화 거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남구가 2026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숨은 규제찾기 공모전' 우수과제 7건을 선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 및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 체감도와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여 주차장 진출입로 확보, 주택건설사업 계획승인 취소사유 정비,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 출석 인정 등의 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되었다.

울산 남구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키즈와 맘’에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플리마켓은 청년상인들이 주도하여 과일 초콜릿 만들기,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아동복 할인 행사 등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기존 시장 상인과 청년몰 상인이 협력하여 세대와 업종을 아우르는 상생의 장을 마련했으며,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품질명장 울산시지회가 회원 및 가족 40여 명과 함께 남구 왕생이길 일원에서 명장 핸드프린팅 동판 세척 및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왕생이길의 상징성과 공공성을 유지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구는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명장들을 기리기 위해 '명장의 길'을 조성하고 핸드프린팅을 설치해왔다.

울산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3,000여 명의 영유아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상상ON! 예술ON! 어린이날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마술쇼,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활동을 제공했으며, 특히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정크아트 전시와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적 의미도 더했다.

울산 남구가 아동복지 유관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실적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 공유,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향후 아동복지 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23일부터 이틀간 경남 양산시 산림치유시설에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통통한 청렴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 접점이 많고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동료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 역량 강화 교육, 마음 관리 체험, 아쿠아&사운드테라피, 청렴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 '고래의 날'(4월 25일)을 맞아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참여형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고래문화특구 일대를 체험형 관광 코스로 연결하여 퀴즈, 보물찾기, 현장형 퀴즈 등 다양한 미션 수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시 이해도를 높이고 해양생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울산 남구가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하며, 성공적인 축제 준비를 위해 행정지원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신규 콘텐츠 도입과 셔틀버스 운영 등으로 시민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착한가게 돈쭐내러 왔습니다!'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남구청 직원들은 꾸준히 기부에 동참해 온 착한가게를 직접 방문해 감사를 표하고 매출 증대를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169개소의 착한가게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남구는 캠페인을 확대하고 나눔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건축물 붕괴 및 사회복지시설 화재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역할 분담 및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를 재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