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보건소, 치매환자·가족 대상 힐링 음악회 ‘쉼터의 선율’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보건소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음악회 '쉼터의 선율'을 개최하여 정서적 안정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자원봉사자 '치매 파트너'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23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음악회 ‘쉼터의 선율’을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 간 소통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치매 파트너’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7080 가요 기타 연주 △추억의 명곡 하모니카 연주 △참여자와 함께하는 노래 부르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친숙한 옛 노래를 감상하고 부르는 과정에서 과거의 경험과 추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며 기억 회상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일상 속 작은 쉼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 간 소통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치매 파트너’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7080 가요 기타 연주 △추억의 명곡 하모니카 연주 △참여자와 함께하는 노래 부르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친숙한 옛 노래를 감상하고 부르는 과정에서 과거의 경험과 추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며 기억 회상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일상 속 작은 쉼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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