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주민들의 자율 참여도 유도하며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목표로 한다.

울산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편식 개선을 위해 가정과 연계한 '버섯이 숲에서 자라나 숲'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유치원 136개소 3,000명을 대상으로 버섯 재배 키트와 요리 가이드 영상을 제공하고, 직접 키운 버섯으로 요리하는 공모전을 개최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주민들에게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리고,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참여,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을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울산 남구 수암상가시장에서 2026 수암한우야시장이 개장하여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고품질 한우를 시중가 대비 25~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플리마켓,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에서 열린 지역 동화작가 조희양의 원화 전시 ‘책뜰북뜰! 울산지역 동화작가 원화작품’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조희양 작가의 그림책 ‘움직이는 꽃밭’의 섬세한 원화 10여 점을 선보이며, 자연, 상상, 관계라는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가 AI 프롬프트 활용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예비 창업자들의 AI 기반 창업 아이디어 구상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며, 다음 달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내 예비 창업자 및 창업 희망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울산 남구가 임용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실무 지식을 공유하는 '행복남구 이음선배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개 분야에 걸쳐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며,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Q&A 창구도 병행 운영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 남구 장생옛길 벚꽃 축제에 외지 방문객이 70%를 차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부모·자녀 가족의 참여가 높았으며, 외국인 방문객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향후 맞춤형 프로그램과 SNS 콘텐츠 강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남성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WAVE Plus 아카데미' 수강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우리집 정원 만들기', '사진 촬영 마스터', '아빠의 한식 도전기'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실생활 적용 가능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남성 학습자의 취미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 남구가 울산함 선체 외벽 도색 및 보수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락·낙하 위험요인,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법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현장 위험요인에 대한 즉시 개선 조치와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주민들의 도심 속 농업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 재배를 돕기 위해 '텃밭상자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462개의 텃밭상자를 분양하며 배양토, 모종, 씨앗도 함께 제공한다. 신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1가구당 2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당 4만 원(자부담 8천 원)이며, 선정 결과는 24일 안내된다.

울산 남구가 삼호동상가와 남구보건소사거리 일부 구간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하여 총 17개소로 확대했다. 이번 지정으로 소상공인 점포 밀집 지역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