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 문화예술창작촌이 2026년 레지던시 사업에 참여할 문학, 시각·예술 분야 입주작가를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문학 분야는 14명에게 3개월, 시각예술 분야는 3명에게 9개월간 작업실과 창작지원금 등을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예비·신진 작가 지원을 확대한다.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작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8회기 과정으로, 가족 돌봄 교육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튼튼 교실'을 병행하여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노인스포츠지도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신체활동 자조모임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안심하우스에서 다양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강화와 치매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푸드트럭 클럽 홀릭이 남구청에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10세대에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장애인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확대 편성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총 4,192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장애인의 기본권 보장, 경제적 자립, 돌봄·교육 연계를 핵심으로 하는 통합적 복지체계를 구축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활동 서비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확대 및 남구형 특화 일자리 모델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힌다. 또한, 장애인 배움돌봄센터 운영, 쉬운 메뉴판 도입 등으로 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이용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안전이 최우선!'을 주제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 혹한기 대비 안전수칙,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및 대처 요령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신정3동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성인·청소년 발달장애인 대상 주간활동 및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 지정하고,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7천여 건, 16억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 간편결제앱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ARS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며, 문의는 남구청 세무1과로 하면 된다.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가 울산 남구 공립형 꿈드림지역아동센터에 12인승 어린이 통학차량을 지원하여, 장거리 통학 아동의 안전 확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적 소외감 해소 및 정서·건강 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2025년 업무매뉴얼 점검에서 소상공인진흥과, 복지지원과, 노인장애인과 3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했다. 이번 점검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매뉴얼 확립에 중점을 두었으며, 우수 부서들은 현장 사진과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를 충실히 반영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남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고도화된 업무매뉴얼 관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암동 신임 이은영 동장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 안내와 함께 겨울철 안전 수칙, 노인성 질환 및 한랭질환 예방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살폈다. 이 동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이 2026년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학 감수성 향상을 위한 '글자람 명작만나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첫 프로그램에는 아동문학가 남은우 씨가 강사로 참여하여 그림책 '두더지의 고민'을 통해 어린이들이 공감을 통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1회,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독후 활동과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 상상력, 의사소통 능력, 창의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위한 '2026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청년층은 우선 선발된다. 장생포문화창고, 문화예술창작촌 운영 등 7개 분야에서 근무하며, 2월 11일부터 7월 8일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