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구 삼산동행정복지센터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 지원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울산남구 소상공인'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이 채널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원사업, 공모·신청 일정 등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다.

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가 지역 경력 단절 여성 5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재취업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나이'와 '일·가정 양립 제도 부족'을 꼽았으며, '가족·개인 생활과 양립 가능한 근무 여건'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 훈련 및 창업 교육 분야에서는 사회복지, 서비스, 경영·사무 분야에 대한 수요가 높았으며, 소상공인 점포 창업과 기술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울산 남구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3,5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새해 첫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공연, 소망지 쓰기,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새해 희망을 다지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되었다.

울산 남구가 2026년부터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에 없는 책을 협약된 동네서점에서 대출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서점 활성화에 기여한다. 현재 4개 구립도서관과 16개 지역 서점이 참여 중이며, 회원 누구나 월 3권, 연 15권까지 신청 가능하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장생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학(원)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남구 관광크리에이터' 2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남구 관광지, 체험 시설, 맛집 등을 홍보하고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하며, 활동비와 인센티브, 관광시설 무료 입장 등의 혜택을 받는다.

울산 남구가 2025년 생활소음 저감 대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전년 대비 약 20% 감소한 986건의 민원을 접수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성과를 거두었다. 남구는 대형 공사장 관리 강화, 사업장 야간 점검 등을 통해 민원 사전 예방에 힘썼으며, 2026년에도 민원 사례 분석을 통한 선제적 관리와 현장 점검을 병행하여 주민 체감형 환경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2025년 정책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보다 29억 원 증가한 총 675억 원의 의존재원을 확보했다. 이는 민선 8기 임기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287억 원을 확보한 성과이며, 정부 및 시 정책 방향 분석, 공모사업 선제적 발굴, 부서 간 협업 강화 등 체계적인 재정 확보 노력을 통해 달성되었다. 주요 확보 재원으로는 무거동 도시재생사업 등 신규 공모사업 선정, 보행환경 개선, 기후위기 대응 사업, 관광시설 건립 등이 포함된다.

삼호동이 2025년 주민 참여형 맞춤형 복지를 중심으로 동 단위 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나눔천사기금 운영, 'ㅎㅎㅎ 웃음마을 삼호동' 브랜드 개발, 전국 최초 '착한가게 릴레이 인터뷰' 자료집 발간, 주민 제안 및 투표를 통한 복지 아젠다 발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고립 청년 취업 지원, 익명 기부, 치매 어르신 돌봄 등 사람 중심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삼호동 복지의 큰 성과로 기록되었다. 삼호동은 2026년에도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과 민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마약류 중독 예방 및 개입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1개월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약류 중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W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의료용 마약류 이해, 중독 상담, 현장 사례 Q&A 등을 강의했다.

울산 남구가 OK생활민원기동대를 통해 하반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사회취약계층 8세대를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의 벽지, 장판 교체뿐만 아니라 고령자 및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안전바, 창문 바람막이 설치 등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산 남구가 장생포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시설의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주출입구 이미지 개선을 통해 전반적인 경관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총 5억 9,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외벽 방수 보강, 주출입구 리모델링, 창호 확장, 주차 차단기 설치 등이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