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 문수실버복지관 유휴공간에 전국 최초 '맨발길 힐링놀이터' 조성. 감각 자극, 균형 훈련, 치매 예방 기능을 갖춘 힐링놀이터로 어르신 건강 증진 및 공간복지 실현. 행안부 특별교부세 2억 원 투입, 4월 준공 후 시범 운영 거쳐 6월 본격 운영 시작. 이용자 만족도 및 프로그램 참여율 향상.

울산 남구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대에 453억 원을 투입하여 14개 관광거점과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조성하는 '남부권 마스터플랜'을 본격 추진한다. 2027년까지 3단계에 걸쳐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 고래잠 숙박시설, 장생 아트플렉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야간경관 개선 및 미디어파사드 등 연계사업도 진행된다. 남구는 장생포 전역에 그림지도 형식의 안내 시설물을 설치하여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장생포를 미래 관광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2025 세대공감 달빛축제' 성황리 개최... 5천여 명 참여

울산 남구, 9월 21일 울산대공원서 '2025 청년 마음건강 페스티벌' 개최. K-POP 댄스, 힙합 공연, 뮤지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청년 정신건강 증진 도모. 정신건강 상담, 취·창업 지원,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울산 남구는 청년 자살 및 보이스피싱 증가에 따라 16일 ‘청년을 위한 맞춤형 안전특강’을 개최했다. 울산경찰청과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가를 초빙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피해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남구는 청년 안전을 위한 교육 강화 및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다양화를 통해 안전한 남구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남구, '더 누리고 더 행복한 울산 남구 복지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8건 선정.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저소득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출됨. 남구는 수상작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틈새복지를 실현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

울산 남구, '신정1동 뉴:빌리지 사업' 주민복합편의시설 건립 위한 용역 착수. 노후 저층 주거지역 정주여건 개선 위해 노인, 운동, 돌봄, 문화교육 시설 및 주차장 등 복합 조성. 주민 의견 수렴 통해 건축 설계 및 운영 계획 수립, 우수 디자인 선정 예정.

울산 남구가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울산 5개 구군 중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정량평가 96.8% 달성, 정성평가 우수사례 최다 선정 등 주민 중심 행정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울산광역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을 확보했으며, 추가 특별교부세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보호자 대상 어린이 비만예방 및 식생활 실천 부모교육 개최. 아동 비만 문제 경각심 높이고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식생활 개선 방법 교육. 울산과학대학 최수경 교수 초청, 어린이 비만 원인, 위험성, 비만도 및 식습관 분석, 건강한 식생활 및 생활습관 실천 등 강의.

울산 남구보건소는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 기도 폐쇄 등 일상생활 응급상황 대처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여 위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울산 남구,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 초청 팸투어 진행.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고래문화특구, 태화강 동굴피아, 삼호 대숲 등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 소개 및 온라인 홍보 예정.

울산 남구구립도서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36개의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도산도서관은 ‘스토리텔링 인물 한국사’ 등 11개, 신복도서관은 ‘메이플스토리와 함께하는 창의 코딩 여행’ 등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활용 강좌는 높은 인기로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옥현어린이도서관은 8개, 월봉도서관은 4개, 철새마을도서관은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