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울산남부경찰서 및 14개 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삼산동 일대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일반음식점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14일부터 30일까지 5개 사업장 근로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장 건강증진 체험교육관’을 운영한다. 신체활동, 영양, 절주, 정신, 금연, 구강, 심뇌혈관질환, 낙상예방 및 치매 등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문가의 맞춤형 교육과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울산 남구는 14일 '1사1하천 살리기 운동' 참여 기업 및 단체와 여천천, 무거천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 17일 여천천 마을축제를 앞두고 10개 기업, 5개 단체 200여 명이 생태교란생물 퇴치,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참여했다. '1사1하천 살리기 운동'은 참여 기업과 단체가 지정 하천구간에서 매월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며, 올해부터는 활동 범위를 도심 취약지 및 사업장 주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남구는 앞으로도 기업, 단체와 협력하여 하천 관리 및 도시환경 정비를 일상화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도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고래문화마을 개관 10주년을 맞아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요즘 것들은 모르는 그때 그 시절' 마을 잔치를 개최한다. 1960~70년대 시골 마을 잔치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0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울산 남구는 19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환경단속공무원과 환경모니터요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1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폐수, 악취,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지도 또는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력 활용한 '소방안전도우미' 사업으로 신노년 일자리 창출 및 화재 예방 강화

울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3일 남구 지역 청소년 43명을 대상으로 산업도시 포항에서 진로 탐색 및 체험 활동을 하는 '우리는 지금, 포항중' 진로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여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프로그램명을 직접 정했으며, 기업 및 대학 탐방, 로봇 코딩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울산 남구, 여름철 폭염 대비 그늘막 129개 일제 점검 완료. 스마트 그늘막 기능 점검으로 안전성과 효율성 확보.

울산 남구 도산·신복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국비 2,000만 원 확보. 도산도서관은 '단순한 삶의 미학' 주제로 7월부터 10회 프로그램 운영, 신복도서관은 '우리의 울산 문화유산 답사기' 주제로 6월부터 10회 프로그램 운영 예정.

울산 남구, 옥현로·어은로 일원 노상공영주차장 86면에 바닥제어 무인주차시스템 도입. 장기 주차 문제 해소 및 주차 편의 제공 기대. 신정로·신정시장, 삼산 일원에 이어 총 477면 운영 예정.

울산 남구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시각화한 정책 지도를 자체 제작하여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벡터 및 래스터 데이터 형태로 제작되는 정책 지도는 방역장비 현황, 복지자원 현황, 불법 주정차 민원 다발 구역 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행정 효율성 향상과 직관적인 정책 결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외부 기관과의 협업 증대 및 공간정보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공유로 데이터 기반 행정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