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가 2026년 재난 안전 예산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검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01개 사업, 186억 원 규모의 예산안에 대한 적정성을 심의하고,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재난 없는 안전한 동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 동구는 10월 15일 '화정1지구 도시개발사업' 시공사인 ㈜서한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인력·자재·장비 사용 등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동구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4일, 관광명소 슬도 일대에서 플로깅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쓰담! 슬도' 캠페인과 취약 지역을 순찰하는 '우리 동네 지키미 방어캅' 활동을 실시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들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CCTV관제센터가 추석 연휴 기간 대왕암공원에서 자살 시도 의심자를 조기 발견하고, 경찰과의 신속한 공조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 울산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관제원은 CCTV로 위험 상황을 포착한 즉시 계도 방송과 경찰 신고를 통해 구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노인회 울산 동구지회 천두식 지회장이 대한노인회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33년간 동구지역 노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울산 노인회 최초의 사례로 지역 노인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동구가 5천만 원을 투입해 '다시 채움 빈집 리모델링'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단독주택 1개소를 리모델링하여 외국인,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 계층에게 5년간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구는 10월 24일까지 대상 주택을 모집하며,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내년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CCTV 관제센터가 연휴 기간 대왕암공원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남성을 CCTV로 발견, 신속한 계도 방송과 경찰 공조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관제원의 빠른 판단과 경찰의 긴급 대응으로 구조에 성공했으며, 해당 관제원들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청년예술단체 디아트가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일런트 장비를 활용한 [‘SEA’봐 사일런트 파티]를 개최했다. 포틀럭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9월 27일을 시작으로 총 3회 열리며, 소음 문제 해결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레일 태화강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9일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에 50만원 상당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와 장애인의 건강한 식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코레일 태화강역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동구는 9월 30일 '2025년 제4차 사례결정위원회'를 열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를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친모의 정신질환, 아동학대 등으로 원가정 보호가 어려운 아동들의 시설보호, 전문가정위탁, 보호기간 연장 등을 결정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여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립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iM증권이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결식 우려 아동·청소년을 위한 추석 명절 꾸러미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복지관은 이 후원금으로 소고기, 과일 등이 담긴 명절 꾸러미를 제작하여 동구 지역 내 50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전하 1동 행정복지센터가 9월 26일, 증가하는 악성 민원에 대비해 공무원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비상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을 가정하여, 민원인 진정 유도, 웨어러블 캠 사용, 비상벨 호출, 경찰 인계 등 실전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