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이 9월 27일 기획공연으로 선보인 가족뮤지컬 ‘냥이의 모험’이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당초 1회로 예정됐던 공연은 예매 시작 하루 만에 매진되어 1회 추가 편성되었으며, 공연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담아 관객들에게 화해와 소통의 의미를 전했다.

울산 동구는 지난 9월 27일 남목 옥류로 일원에서 '남목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남목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도로 차량을 통제하고 북피크닉, 놀이터, 체험 부스, 주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상생협력상가들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으며, 동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남목'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HD현대건설기계가 추석을 맞아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에 170만원 상당의 명절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 선물은 장애인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회사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 동구,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서비스 품질 제고 및 종사자 역량 강화 도모

울산 동구 남목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3일 저녁, 관내 환경취약지역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은 불법투기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적발된 경미한 위반 사례는 즉시 시정 조치 및 계도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 홍보도 병행했다.

울산 동구는 9월 24일 제12기 명예구민 감사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사관들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감사 행정 구현을 목표로, 감사관의 역할 인식과 소통 능력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동구청은 교육을 통해 감사관들이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감사관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투명한 행정 구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동울산우체국, 추석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위해 온정 나눔.

울산 동구지역자활센터와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는 9월 23일, 노인 복지 증진 및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 노인 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초등학생 대상 유괴 시도 증가에 따라 개학기 맞아 안전 점검 및 예방 행동 수칙 안내, 호루라기 배부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

HD현대중공업 현수회, 추석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후원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 코믹 오페라 '음악선생님'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공연.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선정 작품으로, 꽃바위문화관과 처용오페라단 공동 주관. 수도권 공연시장 불균형 해소 및 지방 공연장 활성화 위한 사업의 일환.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9월 17일 ‘초등국어가 수능을 결정한다’ 강연을 통해 초등 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독서논술 전문가 양혜경 강사는 독서와 글쓰기 습관이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9월 22일에는 윤지영 작가 초청 부모 교육 강의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