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9월 17일 ‘초등국어가 수능을 결정한다’ 강연을 통해 초등 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독서논술 전문가 양혜경 강사는 독서와 글쓰기 습관이 아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9월 22일에는 윤지영 작가 초청 부모 교육 강의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울산 동구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6일 주민자치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 개념 이해 및 생활 속 인권 문제 사례들을 다루며, 참석자들은 차별적 언어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인권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올바른 인권 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울산 동구, 주민 대피 위한 재난안전지도 100개소 설치 QR코드로 안전디딤돌 앱 및 국민재난안전포털 연동, 신속 대피 지원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화정주공아파트에서 생명 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화정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조기 검진, 주민 요구도 조사,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센터는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자살 예방 상담전화(109)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교육 실시…관리 전문성 강화 및 입주민 삶의 질 향상 도모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4일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팔순잔치를 개최했다. 카카오같이가치 모금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케이크 커팅식, 선물 전달, 손편지 낭독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부산 동구, 9월 25일 가을맞이 울산 문학기행 개최. 오영수 문학관 방문 및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 탐방 예정.

울산 동구는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9월 1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서장 36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안전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의 재난 예방 교육 요구에 앞서 선제적으로 교육을 준비했으며, 위험성 평가, 이용자 신고·개선 절차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의무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울산 동구, 9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전면 시행. 카카오 알림톡으로 고지서 확인 및 납부 가능. 종이 고지서 분실, 개인정보 유출 방지,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울산 동구는 8월 29일 HD현대건설기계 본사 앞 도로 1.1km 구간에 '에이치디현대건설기계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는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는 울산 최초로 기업명을 딴 도로명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HD현대건설기계의 공로를 기리고 지역 기업과의 동반 성장 의지를 담았다. 명명식에는 김종훈 동구청장, 최철곤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명예도로명 증서 전달,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다. 최철곤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내 견학과 점심 식사를 제안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울산 동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동구 지역 어린이집 10곳의 만 1~2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마법나무 꾸미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유도했으며, 이동이 어려운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조선의 합병에 대한 기대와 함께 노동자 고용 안정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강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촉구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경영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