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 ‘2023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9개 동 주민자치센터 대표팀 참가, 악기연주·무용·전통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화정동 에어로빅팀 최우수상 수상, 울산시 동아리 경연대회 출전 예정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8월 26일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화구 없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활력 증진 및 고립감 해소를 도모했다. 지역 요리 공동체 ‘플라잉 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일산청년광장에서 지역특화 청년사업 'THE STAGE ON' 결승전 개최. 10개 지역 버스킹 팀 참여, 시민 투표로 '하늠'팀 우승. 청년 문화 활성화 및 일과 삶의 균형 지원.

울산 동구 돌고래역도단, 전국장애인역도대회 금9·은4·동2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 거둬. -100kg급 강원호 선수 한국 신기록 수립 및 남자부 최우수 선수상 수상, +110kg급 김형락 선수 금3관왕.

울산 동구, 주민 체감 성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및 포상.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방치 쓰레기 처리, 청년 광장 조성 등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 인정.

울산 동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동구청을 비롯한 군·경·소방 등 6개 기관 320여 명이 참여하여 도상연습, 실제 훈련 등 총 236건의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드론 피폭 대응 훈련, 공습 대비 훈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간부공무원 대상 생화학전 대비 방독면 착용 훈련 등이 진행되었다.

HD현대건설기계 사내 하청업체 서진이엔지 해고 노동자 25명이 5년간의 투쟁 끝에 내년 1월부터 HD현대건설기계 정규직으로 복직하게 되었습니다. 불법파견 소송 1, 2심에서 승소 후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노사 합의를 통해 이루어진 이번 결정은 노동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구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 동구 큰골다함께돌봄센터, 복권기금 지원으로 아동 13명 대상 샌드아트 체험 활동 2회기 진행. 샌드아트 공연 관람 및 직접 제작 통해 예술적 경험 확대 및 정서 안정 도모.

울산 동구에서 제75회 8·15 방어진 축구대회가 개최되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졌다. 1946년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 15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울산 동구, 제5회 전국 청소년 스트릿 댄스 배틀 'Move Up!' 성료 개최. 전국 21개 지역 40팀 참가, 청소년 문화 소통의 장 마련.

울산 동구 마을공동체 '역사마실'과 '방어동클라스'는 8월 15일 보성학교 전시관에서 찾아가는 보성학교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보성학교와 성세빈 선생의 업적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7월부터 진행된 사생대회에는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34명이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다.

광주 광산구청, 노동복지기금 벤치마킹 위해 울산 동구청 방문.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노동복지기금 운영 사례 공유 및 향후 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