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는 7월 20일 외국인주민협의체 위원 22명을 대상으로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 및 생활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 안전 시스템을 이해하고 체험하며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CCTV 관제 시스템 설명, 지진 대응 체험,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 훈련, 심폐소생술 실습 등의 교육을 받았다.

울산 동구 서부다함께돌봄센터는 7월 18일 '2025 아동돌봄시설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과 함께 지역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아동 돌봄 정책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시설 노후화 환경 개선, 방학 틈새 돌봄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정책 제안서로 정리하여 정책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아픈아이돌봄센터 토닥토닥'의 업무경과보고와 울산 동구 아동복지시설 간 업무협약식을 통해 돌봄 서비스 이용 아동의 갑작스러운 질병 발생 시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울산 동구,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한 4,161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문화·공원·체육시설 조성, 도로 정비, 교육 복리 증진 등 현안 사업에 집중 투자.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기발한 배 콘테스트, 나이트런, EDM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일산청년광장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개막식 주제공연 '바다를 비추는 빛'에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하며,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안전을 위해 일부 도로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HD현대건설기계,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 무장애 통합놀이터 환경 개선에 2천만 원 지원. 노후된 '우리같이 놀이터'를 '놀잇:터 온(on, 溫)'으로 재탄생시켜 아동들에게 안전한 놀이 공간 제공.

울산 동구 화정가족문화센터는 개관 2주년을 맞아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놀고 만들고 챙겨가는 가족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개의 놀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가족 화합과 친화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동구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지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가족복지를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신작 제작형 공모 선정! 창작 연희 '껄껄껄 연희상조' 제작 위해 국비 9천만 원 확보.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전하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설계서비스'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황금빛 노후를 위한 돈 이야기', 'MBTI를 통한 나와 너 이해하기', '인생문답'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노후 준비, 재무 설계, 자기 이해 등의 내용을 다룬다. 동구 지역 내 기관, 단체, 학교, 공동주택단지 등은 연중 무료 교육 및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울산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가 여름방학 아동 급식 지원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행복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개별 계약 방식에서 벗어나 공동 협약을 통해 급식 품질 향상 및 안정적인 식사 제공을 도모한다. ㈜커뮤니티행복은 지역 아동 급식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은 돌봄 네트워크 강화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7월 9일 육군 7765부대 2대대 유격훈련 현장인 일산해수욕장을 방문해 훈련에 참여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국토 수호와 지역 방위에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울산 동구, 폭염 장기화 대비 안전 점검 회의 개최... 취약계층 보호 및 물놀이 안전 강화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025년 상반기 동안 외국인 노동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매주 일요일 운영된 교육은 실생활 중심의 생활 한국어 및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외국인 노동자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