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동부지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 장애아동 선물지원금 450,000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 내 장애아동들을 위한 건강식품(비타민C)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함께 '일산동 구석구석 살피미' 민관 합동 순찰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점검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울산 동구 공립 꽃바위작은도서관 책보수팀이 울산도서관과 협력하여 도서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훼손도서 응급처치' 책보수 교육을 2주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책의 구조 이해, 보수 방법, 표지 보강, 제본, 미니북 만들기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되며, 15년째 활동 중인 전문 책보수 동아리팀이 강사로 나선다. 매년 160만 권의 도서가 폐기되는 현실 속에서 도서관 도서 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보건소가 지역 장애인 유관기관들과 함께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장애인 재활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통합사례관리 기반 서비스 확대, 사례관리 내실화, 현장 체감 지원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실무 의견을 교환했으며, 기관 간 서비스 정보 공유 및 연계체계 강화를 통해 재가 장애인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울산동구치매안심센터가 남목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관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예방 및 우울감 완화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운동, 뇌 운동, 작업치료 교구 프로그램, 전산화 인지재활 훈련시스템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향후 관내 노인복지관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자율방재단원과 직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수기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저지대 침수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 주민 대피 지원 및 수방자재 점검 등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산 동구 남목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하여 노후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도배, 집수리 등을 지원하는 '반딧불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절감과 더불어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HD건설기계가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 25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를 기증하며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용자들의 신체 재활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HD건설기계는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국립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 및 경도 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가족에게 휴식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28곳에 정신건강 무료 상담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여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스티커에는 위기 상담 전화번호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익명 온라인 상담 및 자가검진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울산 동구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 대응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시행 계획 이행 점검 결과를 보고받고, 향후 정책 보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체계적인 기후 위기 대응 기반 마련에 나섰다.

울산 동구가 장기간 방치되어 폐기물 무단 투기 및 주차난을 야기했던 일산동 공동주택 사업 부지를 정비하여 8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번 정비로 주변 환경 개선과 지역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