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구 꽃바위문화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두근두근 꽃바위' 기획 공연 2회 개최. 5월 3일 인형극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5월 10일 '풍선아트 클래식' 공연 예정.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운 추억 선사 기대.

울산 동구 남목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988 경놀당' 사업의 일환으로 현대패밀리동부아파트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기타 공연과 자개 거울 만들기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울산 동구지역자활센터는 4월 25일 자활사업 참여자 117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인권의식 제고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지원하고자 하며, 센터는 총 17개 자활사업단 운영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제공 및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4월 24일 지역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산업과 펫푸드의 이해' 특강을 개최했다. 반려동물 산업 동향, 펫푸드 이해, 수제 간식 만들기, 창업 가능성 등을 다룬 강의는 퇴직 후 제2의 인생 설계에 관심 있는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동구,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미래 인재 육성 위해 '찾아가는 드론 체험교실' 운영 시작. 관내 초등학생 500여 명 대상 드론 구조, 작동 원리, 안전 교육 등 이론 및 시뮬레이션, 실습 교육 제공. 내년에는 일반 주민 대상 확대 예정.

울산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25일 ‘산업안전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조선업 중심의 지역 특성에 맞춰 신설된 이 과정은 산업안전 분야의 핵심 지식과 실무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산업 현장에서 안전 문화 정착 및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D현대중공업 현수회, 어버이날 맞아 울산 동구 어르신 200명에게 카네이션 전달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매직핸즈봉사단과 함께 관내 중증장애인 20가구에 '원격 전등 리모컨'을 설치하여 생활 편의를 제공한다. 무선 스위치 설치를 통해 실내생활이 많은 중증장애인들이 리모컨으로 전등을 제어할 수 있게 되어 편의 증진과 2차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 지역 노동자 대상 노동 강사 육성 프로그램 운영…현장 경험 바탕으로 노동 약자 교육, 4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6차시 10시간 과정 진행

울산 동구, 4월 22일 '2025 울산 동구 취업박람회' 개최...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협력사 등 32개 업체 참여, 150여 명 채용 면접 진행

(주)화랑보안 김주호 대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 100만원을 기부하여 이용자들에게 김부각과 과일을 선물했다. (주)화랑보안은 복지관 개관부터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동구와 HD현대중공업이 지역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21일 회의를 개최했다. 회사 담장 개선 사업을 통해 도시 경관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음식점 이용의 날' 참여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상생 발전 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