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남목3동에서 제8회 남목 벚꽃축제가 4월 19일 개최되었다. 산불 피해로 연기되었던 이번 축제는 2천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여 벚꽃길 걷기, 산불 이재민 돕기 자선 경매,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자선 경매 수익금은 울주군 산불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지역 최초 'AI 디지털 데이터라벨러 양성 교육' 실시. 중장년층 20명 대상, 5월 12일부터 11일간 진행. AI 학습 데이터 구축, 라벨링 관리 등 교육 및 취업 컨설팅 지원.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 뇌병변 고령장애인 대상 한국형 통합돌봄 모형 구축 사업 '새내기' 시작. 공동생산위원회 위촉식 통해 공공, 민간, 당사자 협력으로 개인 중심 돌봄 계획 수립 및 기반 마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주관으로 전국 20개 기관과 협력.

울산 동구청년센터는 4월 18일부터 30일까지 청년 작가팀 ‘해피키키’의 실크스크린 작품 전시회 ‘SqeezE(부제: 눌러내고, 찍고, 남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매월 청년 작가 1팀의 전시를 지원할 계획이며, 하반기 전시 공모는 7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천사와 취약계층 병원 동행 지원 업무협약 체결.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병원 동행 문의 연계를, 동행천사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지원. 동행천사는 울산 최초 병원 동행 매니저 1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 울산 전역에 병원 동행 서비스 제공.

HD현대중공업 기능장회와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피어나봉사단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동구지역 취약계층 200세대에 설 명절 지원 꾸러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복바라기,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에 300만원 상당의 비누 300개 기부. 설 명절 맞이 재가세대 및 복지관 이용자에게 전달 예정. 매년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주민 서비스 제공, 제품 기부 등 사회적 가치 실천에 사용.

HD현대건설기계 이웃사랑회, 설 명절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후원

일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폐지수집 어르신 10명에게 방한복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방한복은 동구청에서 지원받았다.

동구청이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생학습 비전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평생학습의 개념과 중요성, 동구의 평생학습 현황 및 과제 등이 논의되었고, 참석자들은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동구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울산 동구가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위험성과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안전 수칙과 대처 방법을 홍보했고, 강윤구 부구청장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 전하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도심 녹지 조성을 위해 배추꽃 100포기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들은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