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구협의회가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폭력의 개념과 유형, 피해자 지원 방법, 대응 기술 등을 다룬다. 교육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1회당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동울산우체국이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7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여 동구지역 취약계층 68세대의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동구청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산업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근로자 건강관리 등을 심의했다. 또한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울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11개 언어로 리플릿을 제작했다. 리플릿에는 스트레스 관리 기법과 지원 기관 정보가 담겨 있으며, 외국인 근무 사업장 등에 배포됐다.

울산 동구보건소가 금연 환경 조성과 아토피 천식 예방 관리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두 개의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동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펼쳐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동구가 청년 공유공간 '청뜨락'을 개관했다. 청뜨락은 1인 가구 청년들에게 문화공간과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동구는 청년 가구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정보연계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아동학대 사례 현황과 대응 방안, 정보 공유 및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협의회에서는 아동학대 신고 및 상담 창구 안내,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 교육 및 홍보 활동 강화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울산동구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이 쓰레기 오염 인식 제고를 위한 "ZERO 쓰레기 대작전" 마을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플로깅, 업사이클링 체험, 환경보호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청소년 마을활동가들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자 이 축제를 기획했다.

울산 동구 방어동 푸른솔지역아동센터 아동 18명이 국악한마당 '별주부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4꿈다락문화예술학교의 최종 발표회로, 아동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극단 '기억'과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 센터장은 발표회가 아동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안겨주었다고 밝혔고, 동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울산 동구가 청년 정책 협의체 위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청년 정책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청년 정책 퀴즈를 풀고, 청년 정책을 평가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울산 꽃바위 다함께돌봄센터가 '나눔 음악회' 공연에 참가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아동들의 성취감 증대와 지역사회의 건강한 돌봄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HD현대미포, 초롱회가 협력해 취약계층 150세대에 밑반찬 김치를 나눔. 이 사업은 2024년까지 총 5회에 걸쳐 750세대에 계절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