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구 화학안전관리 위원회가 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나눔문화 홍보 캠페인'과 '강정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대한 홍보와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가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건강관리, 관광 홍보, 생활안전 체험, 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의 고충을 상담하는 '찾아가는 구민고충 상담소'가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울산 동구가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를 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금연구역은 대왕암공원, 쇠평 어린이공원 등으로 지정됐으며, 과태료 상향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소를 기대한다.

블리비의원 양수완 원장이 동구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가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산 동구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방어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민간 기술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며, 주민편익, 건강관리, 생활 상담 등 총 8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 동구 블리비 양수완 원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수완 원장은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기부에 참여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은 감사를 표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을 위한 기부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 동구 전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저소득층 20세대에 나누어 주었으며, 위원장은 취약계층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울산 동구가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해 식품안전관리 정책 방향, 감시원 임무 및 활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동구는 감시원의 역할 지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는 호응이 높은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무료 프로그램을 11월 2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슬도에서 일산해수욕장까지 해파랑길 8코스를 따라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동구는 이 연장 운영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울산 동구가 저소득 노인 가장 465세대에 11월 중 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파를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독거노인, 노인 부부가구, 조손가정 등 취약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150명에게 영양 관리 및 겨울나기 용품이 담긴 겨울나기 꾸러미를 배부한다. 이 꾸러미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