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가 남목 지역의 핵심 상권인 남목전통시장 주변 도로변 상권을 '다시남목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동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1개소로 확대되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가 방어동 복지불공원에서 무궁화 100주를 포함한 나무와 잔디를 식재하는 '무궁화 동산'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7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울산 동구 명덕 복합문화광장에서 4월 10일 '사운드 피크닉' 행사가 열려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과 여유로운 시간을 제공했다. 아동 영화 상영, 감성 음악과 함께하는 도심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울산 남목3동에서 열린 제9회 남목 벚꽃축제가 지역 주민 9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오후부터 진행된 축제는 식전 공연, 개회식, 벚꽃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 체험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이 오는 4월 18일 '디즈니와 지브리 OST'를 주제로 한 가족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3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티켓은 1,000원부터 시작한다. 전화 예매는 4월 7일부터 가능하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신용회복위원회 울산지부가 경제적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복지 증진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하며, 신용상담, 채무조정, 금융교육 등 신용회복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가구의 회복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은 최근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에 대해 주민들에게 과도한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 현재 봉투 생산업체 및 도매 단계 물량은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어 공급 차질 우려는 크지 않으며, 동구청은 실시간 점검을 통해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폐기물 감량과 분리배출 생활화를 강조하며 안정적인 종량제 봉투 공급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 사내 봉사단체 초롱회가 울산 동구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담근 계절 김치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 봉사활동에서는 단배추김치 150세트를 담가 익일 전달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통합을 기념하며 '잇다' 거북선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거북선 조형물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기술, 열정, 화합의 상징으로,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과거와 현재, 기술과 예술, 그리고 미래를 잇는 HD현대의 희망찬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 동구청과 HD현대중공업이 지역 주민과 노동자가 함께 만든 거북선 조형물을 슬도 앞 주차장 일원에 설치했다. 이번 조형물은 현대미포와의 통합을 기념하며, 과거와 현재, 산업과 지역,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명장, 기능장, 신입사원, 외국인 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했으며, 지역과 기업의 상생 협력을 상징한다.

울산 동구는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동구 영어광장' 개강식을 3월 21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영어광장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1~2회 운영되며, 6세 이상 13세 이하 동구 거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권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수강료는 1인당 6천 원이며 저소득층은 무료이다.

울산 동구가 3월 14일 일산청년광장에서 2026년 개장을 알리는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연희, 힙합,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비전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