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8월 22일 오후 1시30분 센터 3층 강당에서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부부 감정코칭’ 인문학 특강을 퇴직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퇴직 후 겪고 있는 부부 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건강한 가정의 특징과 부부 감정코칭 대화법을 통해 갈등의 근원 알면 행복한 인생2막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그동안 갈등 원인 제공자가 상대 배우자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말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고 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바람직하게 수정하도록 하는 대화법을 배워 배우자와의 관계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사회적경제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8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일산·대왕암권 관광개발계획 부서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구청에서 부서별로 추진 계획 중인 고늘, 일산, 대왕암 권역의 다양한 관광·문화 사업 대해 토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일산 및 대왕암권 관광개발계획 사업의 추진과정, 문제점, 향후대책 등을 공유함으로써 부서 칸막이를 걷어 내고, 추진사업 간 원활한 공조 및 구정 업무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와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사업은 사전 토론을 통해 시와 같은 전략과 방향성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여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구키로 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동구 정책의 큰 방향 속에서 부서 간 사업에 대해 전체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협조하면서 앞으로 어려운 현안사업을 슬기롭게 풀어 나가길 바란다"고...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이달말까지 '동구 관광 맛 지도'를 제작한다. '동구 관광 맛 지도'에는 2년마다 실시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숙박업소 22곳과 동구지역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53곳 등 총 75곳 등이 기재된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울산동구를 찾을 관광객들에게 숙식 정보를 제공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 음식점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지도제작에 들어갔다. 동구청은 총 4천부를 제작해 주요 관광지 및 전국체전 숙소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숙박업소 및 안심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에서 최우수 등의 평가를 받은 업소를 중심으로 지도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8월 12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울산 동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현황조사, 개발여건 및 잠재력 분석을 통해 울산 동구의 중장기 정책방향 등을 수립하고자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과 용역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앞으로 용역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용역은 (재)울산연구원이 위탁받아 오는 2023년 4월까지 실시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중장기발전계획을 통해 조선업 활성화, 인구 유입 등 지역의 당면현안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지속적인 동구발전을 이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업주, 건물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미포1길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제2차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구간내 업주, 건물주 및 주민협의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계획 및 디자인 기본(안) 설명과 간판개선 사업에 대한 주민인식 개선교육 및 주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 동구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비시범구역 고시 기준 내에서 간판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용역에 반영한 뒤 전문가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은 ‘활기가 넘치는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동구 미포1길 5번지부터 미포1길 56번지까지 333미터 구간에 대해 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주변 경관과 건물에 조화되고 각 점포의 특색이 드러나는 간판디자인을 개발해 시범구간 내 건물 57개동, 116개 업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

울산광역시 동구청이 운영하는 동구 전하동 동구평생학습관이 하반기 중 내진보강 및 시설보수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강좌를 대폭 축소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동구평생학습관 건물에서 열리던 27개 강좌는 이번 하반기에 열리지 않고, 동구평생학습관 요리교실(대송경로당 2층))에서 열리던 떡제조기능사 자격증반, 꽃차소믈리에, 밑반찬 만들기, 남성요리교실 등 4개 과정만 열린다. 하반기 수강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8월 19일까지 동구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s://crs.donggu.ulsan.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동구평생학습관은 올해 상반기에 30개 강좌를 개설해 380여명이 수강했으며 이중 61명이 노인스포츠지도자 및 미술심리상담사 등의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2. 6. 1.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서를 접수받는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8월 5일 ~ 8월 24일(공동주택: 8. 9. ~ 8. 29.)까지이며, 주택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이면 열람 및 의견서 제출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안)은 동구청 세무1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인터넷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이 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해준다. 2022. 6. 1.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9월 29일 결정·공시되며 주택시장에 가격정보 제공 및 재산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8월 3일 남목도서관에서 ‘2022 사서도우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2 사서도우미 양성과정’은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동구 지역 도서관의 자원봉사 활성화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총 8차시로 나눠 수업을 운영하였다. 7월 8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8회차의 사서양성을 모두 이수한 수료자는 앞으로 동구 지역 도서관에서 동화구연, 북큐레이션, 도서수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가해준 수료생들에게 감사하며, 이들이 앞으로의 동구 독서문화의 발전의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또 다시 오고픈 문화관광 풍요도시’ 동구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동구 관광의 정체성과 상징적 이미지를 담은 관광 캐릭터와 CI 디자인안에 대하여 시민 선호도 조사를 8월 10일까지 실시한다. 그간 울산 동구는 국내·외 캐릭터 및 디자인 트렌드와 지역 관광을 분석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구 관광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동구 관광 캐릭터와 CI의 방향성을 도출해냈고,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캐릭터와 CI 분야에 각각 3개의 후보 디자인(안)을 결정했다. 이번 관광 캐릭터 및 CI 선호도 조사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주민, 동구청 직원, 동구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조사는 동구청 민원봉사실, 동구 내 9개동 행정복지센터, 대왕암공원, 울산대교전망대 등 다중 이용시설에 선호도 조사 판넬이 설치되며, 선호도 조사 참여자는 제시된 3개의...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정훈)은 오는 8월 12일까지 ‘일산비치 갓 탤런트(이하 ’일갓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갓탤‘은 일산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의 하나로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일반부는 만 30세 이상, 청년부는 만 14세 이상~만 29세까지며,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제출해 사전 예심을 통과하면 현장에서 예선과 본선을 치른다. 장르는 노래, 춤, 성대모사, 기예 등 자유로이 선택이 가능하며, 본선진출자들은 2022 일산상설문화공연의 마지막 날인 8월 27일(토) 부문을 통합하여 마지막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인 대상 팀에는 상금 200만원이 지급되고, 은상 100만원, 인기상 50만원, 나머지 본선 진출 9개 팀에는 참가상 2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일갓탤‘은 일산상설문화공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일산상설문화공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색다른 프로그램이다. 청년층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장르의 도입으로 보다 참신하고 다...

울산광역시 동구 노정협의회가 7월 25일 오후 5시2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는 동구청과 노동계가 지역 노동여건 개선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노-정 간에 처음으로 구성한 협의회로, 동구청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및 민노총 소속 노조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산 동구청은 이 자리에서 구청이 앞으로 추진할 주요 노동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울산 동구청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박준석) 간에 노정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서에는 울산 동구청과 민노총 울산지역본부, 동구지역 노동조합이 참가하는 '울산동구 노정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울산동구 노정협의회는 노동기본권 실현, 교육여건 개선 등 노동자와 주민의 삶 개선에 공동 노력한다. 울산 동구청과 민노총 울산지역본부, 동구지역 노동조합은 노동존중 동구 실현에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힘을 모아 노동의...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대한민국 드론 1번지 ‘드론 표준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울주군은 13일 군청 7층 이화홀에서 ‘드론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 오후 2시) 이날 보고회는 이순걸 울주군수와 용역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드론산업 육성방향과 연차별 추진계획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이번 용역을 맡은 울산과학기술원과 ㈜더브릿지전략컨설팅은 ‘드론 표준도시, 울주’를 비전으로, 울주군에 ‘대한민국 드론행정 서비스 표준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앞으로 2024년 국내 드론시장이 8천억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K-UAM R&D 통합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이 진행되는 울주군이 국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선도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맞춰 울주군은 그동안 쌓아온 드론행정 경험과 인프라를 연계할 수 있는 종합 상위계획을 수립하고,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을 연계한 ...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