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2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2단계 공공근로사업과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7월부터 최대 4개월 간 130여명을 선발하여 실시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8억 2,300만 원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지난 6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 접수를 받았으며, 130명 선발에 779명이 지원해 6: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행 첫날인 7월 11일 오전 9시부터 동구청 중강당에서 사업참여자 130명 대하여 산업안전보건교육, 국민응급처치센터 심폐소생술, 부서별 현장교육순으로 진행하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조선산업 활성화 함께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공공일자리도 더 많이 생겨서 지치고 힘든 주민들이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된 만큼 각자 배치된 사업장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

울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7월 7일 목요일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매칭데이는 조선산업 기능인력 수급 애로 해소를 위하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조선해양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조선해양ISC), 울산동구청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울산 지역의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18개 업체가 참여하여 용접, 도장 등 총 143명 규모의 채용이 진행되었으며 참여기업 면접부스외에도 2022년 조선산업 전망 산업특강(한국수출입은행 양종서 박사), 현대중공업 야드투어, 취업컨설팅 부스도 운영되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날 행사를 둘러보며 최근 조선산업이 수주호황에도 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매칭데이 행사를 통해 인력 수급에 숨통이 트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선산업분야에 신규인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사업장폐기물 감축과 재활용 활성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7월 5일 관내 사업장폐기물배출업소 1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폐기물 배출업소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구청 환경미화과와 각 업체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사업장폐기물의 재활용 활성화 및 공정개선 등을 통한 사업장폐기물 감축 방안을 논의하고, 폐기물 처리의 제도적·기술적 문제 해결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울산시 동구청 관계자는 “현대중공업㈜ 등 대형조선소가 위치하여 동구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중 사업장폐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고 전하며, “사업장폐기물의 감축 및 재활용 활성화를 통해 동구가 자원순환 문화 조성 및 확산에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재활용품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한편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울산 최초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하고 7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대송동에 설치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캔과 페트병을 투입하고 터치스크린 화면에 휴대폰번호를 입력하면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업체 홈페이지 또는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도 있다. 1인 하루 최대 5개, 월 최대 30개까지 투입가능하다. 운영 방식 등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일부 변경될 수 도 있다. 또한, 구청에서는 ‘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주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무인회수기의 이름에 대한 네이밍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기기 이름도 붙일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설치된 대송동행정복지센터는 주변에 학교와 주택가가 밀집된 지역이...

울산시 동구청은 6월 28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동울산새마을금고 느티나무복지재단(대표 김치규)과 전하다함께돌봄센터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동구청은 위탁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14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탁자의 적격, 시설운영 및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느티나무복지재단을 최종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느티나무복지재단은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전하다함께돌봄센터는 동구지역 세번째 돌봄센터로 느티나무복지재단 법인사무국 3층(녹수길 25)에 조성되며 오는 9월 개소해 돌봄이 필요한 만6세∼12세의 아동에게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경감과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으로 확충하여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김희목)는 22일 동서시장에서 6.25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6.25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식회에서는 6.25 한국전쟁 당시에는 굶주리던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먹었던 보리주먹밥, 보리떡 등의 음식을 5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포장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6.25 전쟁당시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먹었던 보리밥과 보리떡은 오늘날에는 건강식으로 대접받고 있다”며 “이번 시식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6.25전쟁을 기억하고 호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가 2022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국 기발한 배 콘테스트’ 참가자를 6월 24일부터 7월15일까지 울산조선해양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전국 기발한 배 콘테스트'는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창작 배를 제작하여 실력을 겨루는 경기로 배 제작 및 창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5명으로 한 팀을 구성해서 신청하고 참가비는 1팀당 5만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당일 제작 부스 외에 티셔츠 및 도시락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대회 참가 시 반환되며, 50팀만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전국 기발한 배 콘테스트‘는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기발한 배 레이싱’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기발한 배 레이싱’은 ‘기발한 배 콘테스트’ 참여자에 한해 치러진다. ‘기발한 배 콘테스트’ 부문은 1등 1팀 300만 원, 2등 1팀 150만 원 3등 1팀 100만 원 등 총 65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기발한 배 레이싱 부문’은 ...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오는 7월 8일부터 8월 3일까지 남목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사서도우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사서도우미 양성과정’은 동구 남목도서관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사서도우미들을 양성하여 동구 내 도서관들이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되었으며, 도서관 운영보조를 위한 도서분류, 동화구연, 도서관리 및 보수법 등의 주제로 8회차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다. 신청자는 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며, 다만 기존 자원봉사자들과 동구 주민을 우대 할 예정이다. 접수는 6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동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남목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4개소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동구 내 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고, 같이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있어 함께 발맞춰 갈 수 있으면 좋겠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독서문화가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봉화재 반려견 놀이터’를 방문하는 반려견과 견주를 위해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시 동구청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반려동물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분위기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매너 교육을 6월 13일부터 9월 5일까지 12주간 실시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사전에 모집된 10팀(견주 및 반려견)을 대상으로 봉화재 반려견 놀이터에서 실시한다. 교육은 반려견 훈련사인 김미진 훈련사가 올바른 목줄사용법, 사회화 교육 등을 교육하고 행동교정 방법과 반려동물과 함께 살 때 알아야 하는 주요 에티켓 등을 강의한다. 봉화재 반려견 놀이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 이용할 수 있고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과, 설, 추석이며, 우천 시에도 문을 열지 않는다. 시설을 이용하는데 반려견과 견주가 불편함이 없도록 반려동물 자격증을 소지한 동물전문가 2명이 ...

울산시 동구청은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드림스타트 사례가정의 부모 8명을 초대해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실에서 ‘마음챙김 미술힐링’ 부모집단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양육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하여 부모님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자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초대한 강사와 함께하는 미술활동을 통해 현재 본인의 심리상태를 점검하고 내면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돌보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들의 정서적·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어 가정 내 화목함이 오랫동안 지속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동구청은 도심 열섬완화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동구 전하동 명덕호수공원 일원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익 숲 가꾸기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 대상지역은 명덕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염포산 중턱까지 아우르는 곳으로, 지역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 등을 위해 자주 찾는 등산로와 숲속 운동시설이 있는 지역이다. 울산시 동구청은 이번 사업기간 동안 생육상태가 좋지 않고, 지나치게 밀집해 자라고 있는 나무를 골라내는 선목작업 등을 포함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80ha에 걸쳐 시행하고, 그 외에도 조림지 사후관리 차원에서 풀베기 작업 50ha 등도 시행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사업비 3억 600만 원이 투입된다. 울산시 동구청 관계자는 "우리 주민들이 즐겨 찾는 주거지 인근의 녹지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도시 숲의 기능을 활성화 함으로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에 도움을 주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5월 25일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생산력 향상을 통한 동구 지역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전복종자를 방어동, 일산동, 주전동 해역에 방류했다. 이날는 시비와 구비를 포함하여 9천만원 예산으로 마련한 전복종자 11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전복종자는 각장 3.5㎝이상의 종자로 국립수산과학원의 방류 수산 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 품종이다. 또한, 전복 종자가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류 전 해당 해역에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 제거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방류 후에도 종자 포획 금지 등 지속적으로 자원을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향후 6월 중 3천만원의 예산으로 해삼종자도 방류할 계획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전복, 해삼을 방류함으로써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