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가 대송시장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여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청년스테이지ON이 2025년 청년 문화 예술 활동 성과 공유회 '모두의 무대'를 개최하고, 아트 클래스, 힙합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일산청년광장을 청년 문화 중심지로 만들었다. 특히 대왕암 힙합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하며 대학, 지역 상가, 주민, 청년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평가받았다. 청년 예술가들은 공연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스테이지ON은 청년 예술 활동 거점이자 동구 변화를 주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울산 동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후원감사의 날 음악발표회를 개최하여 아이들의 성장과 재능을 선보이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미포초롱회에는 감사패가 전달되었으며, 동구청은 아동 돌봄 사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울산 동구가 청운중학교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1일 기자 진로 체험'을 개최했다. 이번 체험은 기자 취재 및 기사 작성 교육과 스튜디오 방송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해부터 지역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울산신문,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운영되고 있다. 올해 총 4회에 걸쳐 6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동구는 학생들이 진로 탐색에 도움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 동구 남목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12월 12일 '2025 남목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하여 올 한 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주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 공모 사업 및 상생협력상가 활동 사례 발표와 함께 주민 참여 작품 전시도 진행되었다.

울산 동구가 울산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한 '동구 영어광장'이 170여 명의 학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총 13회에 걸쳐 1,9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년에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운영될 예정입니다.

동울산우체국이 동구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50만원 상당의 김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 및 식료품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산 동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자생단체 회원 40여 명과 함께 화암추 등대 일대 환경 정비 및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환경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동구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울산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강화되는 산업안전 정책에 맞춰 조선업 현장의 과제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송년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노동안전 정책 방향, 노동자 참여권 강화, 정부 종합대책 진단 및 평가가 논의되었으며, 노동자 참여 확대, 원하청 공동 안전관리, 위험 외주화 방지, 조선업 특성 맞춤 안전보건 지원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논의를 통해 현장 안전 수준 향상과 노동자의 안전권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동구청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기후 위기 취약계층 500세대를 대상으로 방한용품, 생필품, 식료품 등이 담긴 '마음 모아 온기 담아 안녕 키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의 일환으로, 총 1억 원의 지원금으로 진행되며, 겨울나기 키트 지원 예산은 6천만 원이다. 화정동 주민자치위원회, 가온누리 봉사대, HD현대중공업 기능장회가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꾸러미 포장 및 배송을 도왔다.

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르신 건강·문화 프로그램 '오좌불 올리브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노년층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건강한 일상 회복에 기여했다. 프로그램은 총 6회 운영되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남목청소년센터는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밀알영상제를 개최하여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의 영상 작품 227편을 심사했으며, 경기예술고등학교 팀의 '그리다'와 북구청소년문화의집 팀의 '작은 씨앗들'이 각각 전국대회와 울산대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영상문화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