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및 위촉장 수여. 주민 참여 예산 운영 방향 안내 및 직무 교육 실시.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88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 납부 기한 내 납부 시 3% 가산세가 면제되며, 간편결제 앱 이용 시 500원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지역 작가 10명의 수채화 작품 80여 점을 선보이는 '다시, 십시일반(十視一班)' 전시회가 6월 1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주민 주도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작가들이 함께 그린 일상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예술적 소통과 위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6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사업체 5곳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사업체들은 5년간 최대 1억 1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에 나설 예정이며,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한 홍보 행사도 진행됩니다.

울산 중구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화강변 일원에서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수상 프로그램, 전통문화 재현, 치맥페스티벌, EDM 공연 등 40여 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특히 올해는 수상 무대 요가, 패션쇼, 외국인 끼 페스티벌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울산 큰줄당기기 '마두희'는 6월 20일 시계탑사거리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기간 내내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 게임, 체험 프로그램, 치맥페스티벌, 각종 경연대회 등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6월 20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기획연주회 '개구쟁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여러 합창단이 참여하며,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매는 6월 19일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현장 배부도 진행된다.

울산 중구가 6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2026 보호수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하여 보호수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이번 사업은 보호수 전수조사를 통해 생육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하고, 병해충 방제, 영양 공급, 수형 다듬기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에는 현재 9종의 보호수 29그루가 있으며, 구는 보호수가 지역 공동체의 상징이자 주민들의 휴식처로 계속 남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와 점검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민관합동 조직진단반 회의를 열고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안)과 주요 국가정책 추진을 위한 인력 배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조직 진단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산 중구가 주민 생활 불편 및 기업 활동 저해 규제 개선을 위해 '2026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9건의 우수과제에 대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최우수 과제로는 '지역 기반 관광사업 진입규제 완화를 위한 관광사업자 등록제 개선'이 선정되었으며, 발굴된 과제들은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6월 12일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 일원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김두겸 울산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축사, 기념사, 증기기관차 운행, 경관조명 점등식 등이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2026년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체납관리단은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6명으로 구성되어 4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체납자 자진 납부 유도 및 맞춤형 복지 지원 연계 등을 통해 조세 정의 실현과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2분기 재정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5월 말 기준 재정 집행 현황을 점검하며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총력전을 예고했다. 특히 5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 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선금 및 기성금 지급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