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
‘2026년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
AI 요약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2026년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체납관리단은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6명으로 구성되어 4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체납자 자진 납부 유도 및 맞춤형 복지 지원 연계 등을 통해 조세 정의 실현과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행정안전부의 체납관리단 전국 확산 추진 방침에 따라 ‘2026년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구성·운영한다.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울산시 주관으로 지난 6월 11일(목) 오후 1시 30분 울산시청 본관 로비에서 타 구·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과 합동으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중구는 조세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기간제근로자 6명을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채용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6월 11일부터 11월 6일까지 혹서기 한 달여를 제외하고
약 4개월 동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관리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이들은 체납 대상자와의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체납세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대상자가 일시적으로 납부가 곤란한 상황일 경우 분납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생계 문제로 납부가 어려운 경우 복지 부서로 연계해 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서는 등 별도로 관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를 위해 고의적 납부 기피자에 대해선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울산시 주관으로 지난 6월 11일(목) 오후 1시 30분 울산시청 본관 로비에서 타 구·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과 합동으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중구는 조세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기간제근로자 6명을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채용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중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6월 11일부터 11월 6일까지 혹서기 한 달여를 제외하고
약 4개월 동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관리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이들은 체납 대상자와의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체납세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대상자가 일시적으로 납부가 곤란한 상황일 경우 분납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생계 문제로 납부가 어려운 경우 복지 부서로 연계해 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서는 등 별도로 관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를 위해 고의적 납부 기피자에 대해선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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