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서울주소방서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울주군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울산반구대 산골영화제'에 대비하여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약 3,000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이번 행사에서 소방서는 사전 소방안전점검, 소방출동로 확보, 화재 위험요소 점검, 화재 예방조치 강화,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행사장 안전순찰 등을 실시하여 안전한 영화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시, 중소병원 감염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위한 다각적 노력

울산시, ‘2025년 어린이·청소년 안전문화 그림 공모전’ 수상작 15점 선정. 달천중 김서현 학생 ‘불씨’ 작품 대상 수상. 6월 중 울산안전체험관 등에서 순회 전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