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는 5월부터 6월까지 고위공직자 및 시 공공기관장들이 참여하는 '청렴 다짐 메시지 참여 잇기(챌린지)'를 추진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시작으로 행정·경제부시장과 시 공공기관장 모두가 참여하며, 청렴 메시지를 작성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관심도를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청렴으뜸시'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소방본부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소방공무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한다. 악력, 배근력 등 6종목을 측정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울산소방본부, 5월 20일 새울원자력본부에서 지진 대비 원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영남권 7개 기관 119특수대응단 60여 명 참여, 방사능 누출 시 대응 절차 숙달 및 실제 훈련 진행.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식품 미생물 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만족’ 평가 획득.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균 분석능력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울산시는 5월 20일 시의회에서 밀폐공간작업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상하수도 시설물 등 밀폐공간 작업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위험성, 작업 안전보건기준, 사고사례 및 대응방법 등을 교육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MZ세대 공무원들과 '반부패 청렴 도시락 모임'을 개최하여 청렴 인식, 시책 건의, 조직문화 개선 등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내부청렴도 제고를 위해 직원 심층면접, 청렴 콘텐츠 제작, 부패방지 교육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5월 20일 구·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 업무처리 방법, 감사 사례 등을 다루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방문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초등학생 대상 문화예술활동비 10만 원 지원. 6월 1일부터 '울산아이문화패스' 공식 누리집 통해 신청 접수. 7~12세 아동 대상, 공연, 전시, 체육, 예체능 학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사용 가능. 양육 가구 부담 완화 및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기대.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가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의 통합안전관리센터 구축을 통해 첨단화된 친환경 산업단지로 탈바꿈한다. 1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사업은 지하배관, 유해물질, 화재 등을 실시간 관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소방서와 중구도시관리공단은 5월 19일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소방시설 분야 자문, 안전대책 수립 지원, 재난상황 발생 시 소방활동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촌지도자울산광역시연합회는 5월 19일 북구 천곡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폐농약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 및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한다.

울산시는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행락철을 맞아 편의점과 무인 판매점 9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소비기한 경과 여부, 작업공간 위생 관리, 보관온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조리·판매 식품 및 음료류 10여 건을 수거해 식품 기준·규격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