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는 3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55용사를 기린다.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시의회 의장, 강관범 육군 제53보병 사단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하며, 헌화, 기념사, 추모사, 추모 연주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3월 28일 ‘울산몰·울산페달 이용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울산페이 부가서비스 통합 운영 계획과 울산몰·울산페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4월 한 달간 울산몰·울산페달 이용자에게 5% 페이백과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가맹점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2025년 울산광역시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여 최신 관광 트렌드에 맞춘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휴식과 여가, 문화 즐기는 매력적인 관광도시 울산'이라는 비전 아래, 5개 관광전략(새로운 관광수요 선점 및 지역관광산업 육성, 지역특화 융복합 전시복합산업 추진, 울산 랜드마크 조성,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관광서비스 및 홍보 마케팅)과 21개 추진과제, 33개 세부 추진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ULSAN'을 주제로 한 5개의 새로운 프로그램(열린, 빛나는, 특별한, 매력적인, 그리운 울산)을 구성하여 산업 경관을 활용한 체류형 야간관광,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반려동물 동반관광, 태화강 국가정원 벨로택시 운영, 라이징 포트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울산공업축제와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시 회야정수사업소 황성진 주무관,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 상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서 우수상 수상. '침전지 수중대차 및 배출밸브 자동제어시스템 구축' 발표로 방류수 감축 및 예산 절감 효과 입증.

울산대곡박물관은 3월 26일 '우리 박물관에서 만나요!' 프로그램을 통해 온산·범서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 20여 명에게 대곡천 역사문화 소개와 한지 공예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울산박물관은 3월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시민들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 1부에서는 '오베라는 남자'(도서 원작), 2부에서는 '신과 함께-죄와 벌'(웹툰 원작)을 상영하며, 회차당 200명까지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다.

울산시는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인당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 거주 1년 이상, 44세 이하 여성으로, 소득 제한은 없다. 단, 한방 치료 기간 중 양방 보조생식술을 받지 않고, 3개월 이상 한방 치료에 동의해야 한다.

울산시는 수산인의 날(4월 1일)을 맞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4개 전통시장(학성새벽·구역전시장, 수암회수산시장, 대왕암 월봉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울산시, 울산페이 3기 운영대행사로 코나아이 재선정. 울산페이, 울산몰, 울산페달 통합 운영으로 편의성 증대 및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대. 4월 한 달간 울산몰, 울산페달 이용자 5% 환급 및 할인쿠폰 제공 예정.

울산시는 3월 26일 미국의 트럼프 2기 통상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자동차부품, 철강, 알루미늄 등 지역 수출 중소기업과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수출지원 시책 설명, 현장 애로사항 전달, 통관 절차 강화 등 문제 논의, 정책적 지원 강조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산시는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 제공, 시장 다변화 지원, 무역보험 확대 등 맞춤형 지원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산업별 간담회를 통해 기업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며 국제 무역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 산불 발생 지역 주민과 산불 대응요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의료 및 심리 지원 대책을 마련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함께 급·만성 질환 진료·상담, 혈액 및 엑스레이 검사 등 의료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재난심리전문가 팀을 구성하여 맞춤형 심리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3월 26일 울산전시컨벤션에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3개 기관 및 국가산업단지 기업체와 ‘2025년 산업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울산지방법원 판결 사례 특강 등으로 진행되며, 산업안전 VR 체험, 우수사례 영상 상영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