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12월 31일 오후 2시와 5시에 각각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과 영화 '변호인'을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용기, 신념,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작품들로 구성되었으며, 선착순으로 회차당 2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울산시는 12월 29일 제4차 울산광역시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 종합계획 심의와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뿌리산업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뿌리산업 육성 전략과 세부 사업이 논의될 예정이며, 위원회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시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로망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완료된 사업에 이어 내년에도 2,094억 원을 투입해 33개 도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광역 도로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