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가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 해결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정착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온라인 플랫폼 '헬로유에이아이(HellouAI)'를 구축하고, 12월 3일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플랫폼은 GPT 기반 챗봇, 퀴즈 학습, 서류 번역 및 작성 사례 제공, 다국어 자동 번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12월 29일부터 울산시 및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누리집,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울산시는 12월 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웃사촌돌봄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 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다루며, 울산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뉴온시티)가 12월 3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총 1조 600억 원을 투입해 수소,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국제학교, 의료시설 등을 갖춘 미래형 자족도시로 조성되며, 외국인 투자기업에게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자율주행 기반 인프라 구축 등 혁신 기술 도입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