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1만 1,800명에게 총 121억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되며, 소농직불금 68억 원과 면적직불금 53억 원으로 나뉘어 지급된다.

울산시가 11월 20일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하여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및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부 주최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관계자 및 이전 공공기관, 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울산시는 이전 희망 기업들에게 공공기관 협력 기회와 지원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21일까지 홍보전시관을 운영하여 혁신도시 현황 및 기업 지원 사항을 전시·상담·홍보한다.

울산시가 11월 19일 '2025년 하반기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산업단지 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유관기관 및 입주기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며, 올해 하반기 안전 점검 및 시설 보수 실적 공유와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산업단지 기업체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인해 산업 부문 온실가스 배출 비중이 높은 울산시는 기업의 감축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난해 제정한 조례를 기반으로 정책 추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2026년 지역 건설경기 회복에 대비해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조기 수립하고, 지역 하도급률 37% 달성을 목표로 4개 분야 2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대형 건설사와의 협력 강화, 불공정 행위 점검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실질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케이-밸런스(K-BALANCE) 2025’를 슬로건으로 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울산시가 공동 추진하며, 중앙부처, 17개 시도,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지역 균형 성장 비전과 실천 전략을 공유한다. 특히 울산시는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를 주제로 AI 활용 사례와 미래 비전을 선보이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시는 소비자의 날을 맞아 11월 19일 젊음의 거리에서 정보 전시 및 현장 소비자 상담을 진행한다. 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단체들이 참여하여 올바른 소비, 녹색 소비, 가치 소비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12월 3일에는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11월 18일 동구 라한호텔에서 2025년 하반기 울산광역시 공공보건위원회 및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협의체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공공보건의료 현안 공유 및 정책 추진과제 점검과 함께, 최근 논의가 활발한 지역필수의료법 제정에 대비한 필수의료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회의에 앞서 '울산 통합돌봄, 공공보건의료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학술토론회도 열린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적층제조 전문 전시회 '폼넥스트(Formnext) 2025'에 지역 기업들과 함께 '울산 홍보관'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뿌리진흥센터의 뿌리특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의 3개 기업이 3D프린팅 기반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 및 바이어들과의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참가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와 3D프린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9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울산의 자연과 정원, 생태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수상작들은 태화강 국가정원을 비롯한 울산의 산·강·도심을 배경으로 정원도시 울산의 미래상과 박람회의 비전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울산시는 수상작들을 박람회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11월 18일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인증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어 '2025년 반구천의 암각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와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울산시가 도심 주거지 인근 산림의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내집 뒷산 산불예방 낙엽끌기' 사업을 실시한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낙엽을 긁어내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