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 '울산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 및 사업화 지원' 공모전 개최. 울산의 역사, 자연, 문화, 산업을 담은 관광기념품 디자인 모집. 9월 1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접수. 최종 수상작에는 상금, 판로 지원 등 혜택 제공.

울산시는 여성 인구 유출 완화 및 초기 창업기업 금융 애로 해소를 위해 BNK울산경남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과 '울산여성 창업 특례보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는 1억 원을 출연하여 총 12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제공하고, 창업 7년 이내 여성 대표 기업에게 최대 1,000만 원의 운영자금을 최장 5년간 보증한다. BNK울산경남은행은 시중 변동금리보다 낮은 금리와 최대 1%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며, 울산신용보증재단은 보증료율 인하 및 신용평점 제한 완화 등을 통해 신청 문턱을 낮췄다. 울산시는 여성 창업 촉진과 지역 정착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3만 1,648건, 총 2,044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2.7% 증가한 금액으로, 주택 공시가격 및 토지 공시지가 상승, 신축 공동주택 준공 등이 주요 원인이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ATM,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위택스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울산시는 9월 12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산전담여행사와 사전답사여행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팸투어를 통해 암각화를 둘러보고, 간담회에서는 여행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강화,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전담여행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연계 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5 울산페달·울산몰 추석 할인쿠폰전’을 진행한다. 울산페달 이용 시 3천 원, 울산몰 이용 시 5천 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울산몰 내 사회적경제기업관에서는 모든 상품 30% 할인전을 별도 진행한다. 또한, 울산페달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할인쿠폰이 추가 지급되며, 울산페이 기본 적립금 상향(13%) 및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5% 추가 적립으로 최대 18%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WAVE 2025(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AI, 이차전지,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등 미래산업 핵심 기술 전시와 수출·구매 상담회, 국제토론회 등으로 구성되며, 울산이 세계적인 혁신 도시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등록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울산시, 8월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 기준 적합 판정.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 일반세균 등 60개 항목 검사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 또는 불검출. 가정 수도꼭지 114곳 검사에서도 잔류염소 적정, 수질 기준 적합 확인.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 전 항목 '적합' 판정 획득. 전국 74개 기관 참여한 가운데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등 6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울산대와 협력하여 입주기업 대상 문제해결 프로그램 운영. 안전공간 개선 디자인, 현장실습, ESG 경영 컨설팅 등 지원 통해 기업 성장과 맞춤형 인재 양성 도모. 엠티지 사무공간 확장 관련 안전 및 효율적 공간 배치 디자인 협업 진행. 울산대 학생 실무역량 강화 및 기업 성장 지원 기대.

울산시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선수단 54명의 출정식을 11일 개최했다. 선수단은 22개 직종에서 지방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로 구성되었으며, 김두겸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 상금, 상장과 함께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국제기능올림픽 출전 기회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울산시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 친환경 시내 관광버스와 무장애 밴 도입, 예약 플랫폼 구축, 관광지 시설 개선, 무장애 동선 설계, AR·VR 콘텐츠 도입 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시, 반려식물병원 개소… 병해충 진단·관리 상담·입원치료까지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