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 지역 관광앱 '왔어울산' 통해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가을맞이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맛집·카페 1만 원 할인 쿠폰 및 숙박 3만 원 할인 혜택 제공.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들의 임금체불 방지를 위해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시 발주 사업장 330건(공사 152건, 용역 178건)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 면담을 통해 임금체불 여부를 확인하고, 체불 업체에 대해서는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9월 10일 공공기관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관 간 청렴 시책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울산검찰청, 울산경찰청 등 11개 기관 감사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기관별 청렴 시책 사례를 발표하고 협의체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시는 '2025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에 따라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는 10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1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조직위원회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확정하고, 울산을 '정원 수도'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1월 공식 출범하여 2028년 4월부터 6개월간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하고 1,300만 명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울산시, 제24회 울산광역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사회봉사, 효행·선행, 체육, 산업·경제, 학술·과학기술 부문 공로 인정, 시상식은 10월 1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

울산시는 8일과 9일 이틀간 ‘2025년 해오름동맹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연수(워크숍) 및 소통과정’을 개최한다.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의 담당 실무자들은 지방시대 속 해오름동맹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울산의 산업·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의 지능형 스마트 버스승강장 '기다림의 미학, 울산 스마트승강장 31109'가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공진원장상을 수상했다. 울산의 상징성을 구현하고 시민 안전과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호평받았으며, 십리대숲과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해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 동상 수상에 이어 디자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울산시는 2026년 수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9월 30일까지 지역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변화하는 무역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지역 및 시기, 참가 희망 해외 전시·박람회, 수출지원사업 건의사항 등을 조사한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흥시장 개척, 디지털 전환 지원 등 2026년 수출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울산 덕하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27년 만에 완료되어 울주군 남부권 주거지 확충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32만 701.8㎡ 면적에 2,640세대 규모의 공동·일반 택지가 조성되었으며,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도 마련되었다. 덕하역, 산업단지와 인접하여 직주근접 및 교통 편의성도 뛰어나다.

울산시립교향악단, 9월 12일 제246회 정기연주회 ‘자연의 교향곡’ 개최. 세계적 지휘자 사샤 괴첼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 협연. 비발디 '사계'와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연주 예정.

울산시는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실현을 위해 9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간부공무원과 직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혁신 자세 함양' 특강을 실시한다. 시정 전반에 AI 활용 촉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AI 혁신관'을 지정하고, KT 정영조 상무이사가 AI 서비스 트렌드와 정부 정책, 행정 혁신 사례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울산시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울산시는 최근 시청 직원을 사칭한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범인들은 물품 구매나 통장 제출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며, 심지어 시청 직원 명함을 도용하는 등 교묘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