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MATTA Fair)에 참가하여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울산시는 홍보관 운영, 현지 여행사와의 상담, 관광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울산을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지로 알릴 계획이다.

울산시, 제15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27점 선정. '꿀벌요정 플로비' 대상 수상.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홍보 위한 캐릭터 공모전에 전국서 198점 출품. 대상작은 공업탑과 코스모스 이미지 조화, 울산 산업·정원문화 담아내 호평. 수상작, 홍보물·기념품 활용 및 울산건축문화제 전시 예정.

울산시는 9월 첫째 주 주말부터 12월 셋째 주 주말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4개 단체가 참여하여 수공예품, 향토 먹거리, 나무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0월에는 가을축제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경제자유구역의 날(K-FEZ Day) 2025’에 참가해 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 부유식 해상풍력,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등 울산경제자유구역의 투자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무주택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152호 추가 공모를 실시한다.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교통 및 생활 편의성이 우수한 지역의 전용면적 24~26㎡ 규모의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검토 기간(9/29~10/10) 운영 및 현장조사, 서류심사, 매입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까지 사업자를 선정한다.

울산시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개그맨 김민수 씨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울산 출신인 김민수 씨는 '피식대학' 채널에서 '울산 남자' 캐릭터로 활동하며 '울세이너'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는 등 울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그는 유쾌하고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울산시는 일산해수욕장(대왕암공원)과 영남알프스 일대 97.9㎢ 지역에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 지정을 추진 중이다. 해양과 산악 레저를 결합한 체류형 복합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양·산악레저 스포츠 거점 공간 조성, 관광 콘텐츠 개발, 브랜딩·마케팅 등 21개 세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심의를 거쳐 10월 말 지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9월 3일 태화강역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민들에게 대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보·자전거 생활화,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등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울산소방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지켜

울산시는 9월 2일 '2025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지역 예선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애인 부문 3명, 장년층 부문 1명 등 총 4명이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이들은 9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4일부터 11월까지 악취 저감을 위한 '2025년 하반기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울주군 삼동면 등 4개 지역 20개 지점에서 시간대별 악취 측정 및 기상요소 조사를 진행하여 악취관리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2일 ‘자원순환형 산업단지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업단지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간담회에는 울산경자청, 울산대, 울산연구원, 울산생태산업개발센터, 지역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원순환 현황, 친환경 공정 전환 지원, 스마트 모니터링 기반 자원순환 체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경자청은 전문가 협력을 정례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