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공단과 위릴팜연구소에서 스마트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홍보관 견학, 스마트팜 이론 교육, 과학 메이커 활동 등을 통해 스마트팜 기술과 에너지 효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CES 2026'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혁신성과 해외 비즈니스 역량을 평가하여 최종 7개사를 선발, 통합 한국관 부스 임차비, 편도 항공료, 샘플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북구 유스타시티 일동미라주 더스타 2단지, 남구 롯데캐슬골드 2단지, 동구 현대패밀리 명덕2차 아파트를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했다.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투명한 관리비 운영,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을 평가하여 3개 단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단지는 투명한 정보 공개, 입주민 의견 수렴, 관리비 절감,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울산시는 이들 단지를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했다.

울산시, '2026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 선정, 고위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관리 체계 개발 추진. 3년간 17억 5천만원 투입, AI 기반 조기경보 및 사고원인 분석 시스템 구축 예정.

울산시, 국내 최초 국제규격 카누슬라럼 경기장 건립 본격 추진. 울산체육공원 내 580억 원 투입, 2028년 준공 목표. 국제대회 유치 및 시민 스포츠 체험 확대 기대.

울산시는 2025년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 컨설팅 사업을 9월까지 진행하여 집단급식소 25곳, 일반 음식점 85곳 등 총 110곳을 대상으로 1, 2차 점검을 실시한다. 울산과학대 산학협력단과 시, 구·군 공무원이 합동으로 위생상태 점검, 오염도 측정, 맞춤형 위생 진단 및 기술 지도, 종사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원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하며, 시민 90명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시민들이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정원 및 식물 관련 강의와 미니 정원 만들기 실습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9월 1일부터 5일까지 말레이시아 오일 및 가스 전시회(OGA)에 ‘동남아 조선해양기자재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10개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이 참여하며, 울산시는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위해 시장성 조사, 바이어 매칭, 상담장 임차, 통역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와 수출 판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2032년 개통 목표로 북울산역~야음사거리 13.55km 구간에 정거장 14곳 설치 예정. 총 사업비 4,400억 원 투입.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와 연계성 강조해 심사 통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추진 예정.

울산시, 덕양에너젠과 수소출하센터 신설 투자협약 체결. 220억 원 투입, 내년 10월까지 수소생산공장과 출하센터 건립 예정. 시간당 2,400N㎥ 수소 공급, 수소버스 10대 동시 충전 가능 규모. 울산시민 우선 고용, 지역 일자리 창출 기대.

울산시는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와 트램/KTX 개통 등을 고려하여 태화강역 광장에 외벽 영상(미디어파사드)을 설치한다. 인공지능(AI)과 아나모픽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미디어아트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디지털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 정체성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 이미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설계는 연내 마무리, 내년 1월 착공하여 6월 준공 예정이며, 콘텐츠 제작은 올해 기획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제작 및 시범 운영 후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등과 콘텐츠 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예산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삼산로 일대를 미디어아트 특화거리로 조성하고 청년층 대상 AI 기반 미디어아트 교육 및 공모전을 추진하여 울산을 디지털 문화 선도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울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4편을 상영한다. <마당을 나온 암탉>, <원더>, <살인자의 기억법>, <작은 아씨들>을 상영하며, 기존 오후 4시에서 오후 3시로 상영 시간을 변경하여 더 긴 작품도 상영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영화는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