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8월 25일 한국소방시설협회 울산시회와 소방산업 발전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울산시회 운영위원과 남울주소방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하여 지역 소방시설업계 현안 및 애로사항 공유, 소방기술 향상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25일 직무능력 향상 및 소방공무원 소양 함양을 위한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한다. 7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하는 이번 훈련은 터널 사고 대비 대응역량 강화 교육, 정신질환자 현장 응급조치 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는 8월 25일 울주군 주거취약시설 28세대 중 컨테이너 거주 14세대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기·가스 시설 점검, 전기배선 및 노후 콘센트 점검, 콘센트용 소화 패치 배부 등을 통해 화재 예방 및 초기 진화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25일 약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위원회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치경찰 소관사무에 대한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전자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치안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45회 정기연주회 '한 여름밤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샤 괴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이명주,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박승주,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등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모차르트부터 푸치니까지 오페라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시는 8월 25일 '2023 하반기 지역사회 결핵사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결핵환자 관리 현황 점검 및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울산시, 경남권 질병대응센터, 구·군 보건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결핵 예방주간 운영 결과 공유,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지표 분석 및 개선방안,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환자 치료 성공률, 치료 중단율, 결핵균 검사율 등 핵심 지표 분석을 통해 환자 추적·관리 강화 및 치료 성공률 제고를 위한 개선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울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환자 관리 강화, 치료 성공률 제고, 맞춤형 검사·치료 지원 확대 등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산하늘공원 내 자연장지 및 유택동산 이용 시 발생하는 폐기물 감소 및 유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 한 달간 ‘다회용 봉안함 대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희망하는 유족에게 일회용 나무함 대신 다회용 봉안함을 무료로 대여하며, 사용 후 반납된 봉안함은 소독 및 위생 관리를 거쳐 재사용된다. 울산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비용 절감, 폐기물 감축,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효과를 기대하며,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8월 25일 '울산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정책 고도화 및 확대 전략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여 시범사업 운영 실적을 진단하고 본사업 전환을 위한 정책 및 제도적 기반 마련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울산형 광역 비자 제도를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외국인 인력 운용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 수급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8월 25일 서울 패럼타워에서 열린 '2025 굿시티토론회'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울산이 설계한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울산의 위기 극복 전략과 산업수도에서 AI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 AI 혁신 허브 조성, 스마트 모빌리티 실증단지 조성 등 울산의 AI 수도 도약 전략을 발표하고, 아시아·태평양 AI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K텔레콤 이영탁 부사장과 함께 AI 산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울산시는 앞서 국내 최대 규모 AI 전용 데이터센터 유치에 성공하며 초대형 인프라 확보에도 나섰다.

울산시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 열리는 ‘제21회 한·일(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에 참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과 울산항의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일본 호쿠리쿠 지역과 경제·산업 협력 강화에 나선다.

울산 남울주소방서, 캠핑 시즌 맞아 화재예방 홍보활동 강화…캠핑장 안전수칙 준수 및 신속 대피 요령 집중 안내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8월 22일 중증외상 환자를 신속하게 응급처치하여 생명을 구한 구조·구급대원 8명에게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 인증서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