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8월 22일 중증외상 환자를 신속하게 응급처치하여 생명을 구한 구조·구급대원 8명에게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 인증서를 수여한다.

울산박물관은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문화유산 스케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으로 무료이며, 펜 드로잉, 투시도법, 수채 채색 등 기본 기법을 배우고 울산 문화유산을 스케치한다.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20명 모집.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여 특별 기획전 '세계유산: 우리가 사랑한 반구천의 암각화'를 내년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유산 등재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등재까지의 노력을 조명하는 3부 구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