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도서관은 7월 29일부터 8월 17일까지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 '7,000여 년 전 돌에 새긴 동물들(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암각화 소개, 등재 과정 설명, 체험 프로그램, 관련 도서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과 암각화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공유하고 등재의 의의를 알린다.

울산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폭 전국 2위 기록! 2021년 대비 11.1%p 상승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

울산시, '2026년 국비 연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27억 원 확보. 3년간 총 129억 원 투입 '디지털 트윈 울산' 사업 완성 단계 돌입. 1:1,000 대축척 수치지형도 제작, 3차원 공간정보 구축으로 도시계획, 사회기반시설 설계, 긴급대응 등 활용. 태화강 생태하천지형도, 탄소공간지도, 정밀도로지도 등 구축으로 도시침수 예측, 기후위기 대응, 자율주행 등 데이터 기반 마련.

울산 북부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북구 신명해변에 의용소방대원 35명을 배치하고 피서객 안전 활동에 나섰다. 수난전문의용소방대원 18명과 일반 의용소방대원 17명은 해변 순찰, 구명장비 관리, 위험구역 계도, 응급상황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북부소방서는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어린이 보호자 동행, 위험구역 출입 금지 등을 강조했다.

울산시는 7월 25일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2차 회의'를 개최하여 2분기 도시환경 정비 성과를 공유하고 3분기 중점 추진계획을 논의한다. 2분기 동안 1만 3천여 명의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여 500톤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 도시기반 시설 정비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벌였다. 3분기에는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여름 휴양지, 추석, 울산공업축제 대비 환경 정비 등을 실시하여 청결한 도시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책 기간(5월~9월) 동안 전담인력을 통해 안부 확인, 무더위 쉼터 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ICT 기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 무더위 쉼터 확대, 경로당 운영시간 연장 및 냉방비 지원 등의 대책을 시행 중이다.

울산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사회적경제 기반 확대를 위해 '2025년 울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체계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지정되면 3년간 공공기관 우선구매,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7월 29일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막 1,000일을 앞두고 ‘정원도시 울산, 세계로 가는 길’을 주제로 미래전략토론회를 개최하여 정원도시 울산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기후위기 대응 및 정원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삼산여천 매립지를 잇는 정원축을 중심으로 세계적 정원문화 거점 조성 계획을 밝혔다.

울산시는 육아 부담 경감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 사업'의 일환으로 유아옷·장난감 나눔가게와 수면 휴게쉼터를 개소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유아옷 나눔가게는 기부받은 유아옷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장난감 나눔가게는 수리·교환·나눔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면 휴게쉼터는 엄마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울산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막 D-1000일을 기념하여 25일 시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두겸 시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하여 박람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참여 열기를 확산시켰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재생과 환경복원의 국제적 모델을 제시하고, 생태정원도시로 재탄생한 울산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방학엔 울산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반구대 암각화 주제로 조명 액자 만들기, 쿠키 만들기, 리유저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 제공...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필요

울산시는 행정 체험형 청년실습생(인턴) 21명을 대상으로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와 천상정수사업소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시정 현장 경험과 행정 이해를 돕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