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는 7월 14일 중국 광저우시와 현대자동차와 함께 제1차 수소산업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수소 생태계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시, 광저우시,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동북아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도서관은 7월 11일부터 12월 26일까지 청소년 추천도서 북큐레이션 공간을 운영한다. 1차(7/11~9/26)에는 '돈과 나, 살아남기 위한 기본기'를 주제로 경제 관련 도서 15종을 전시하고, '부자가 되면 하고 싶은 것' 게시판을 운영한다. 2차(10/14~12/26)에는 '가치와 방향을 잃지 않는 법'을 주제로 자기이해·정체성 관련 도서 15종을 전시한다.

울산 하이테크벨리(HTV) 일반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이 부지 이전 및 사업 기간 연장 등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본격 추진됩니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수소·이차전지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