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 사업' 기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제조 기반 전통 산업과 미래 핵심 산업 전략기술 융합을 통해 지역 산업 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 용역 내용은 신뢰형 제조 인공지능(AI), 양자 산업, 차세대 반도체 소재, 디지털 기반 차세대 노화 연구 등이며, 울산과학기술원(UNIST) 유(U)미래전략원 연구진이 참여하여 울산형 미래산업 전략 수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대왕암공원과 영남알프스 일대를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로 지정하기 위한 계획안을 발표하고, 6월 26일 동구, 7월 2일 울주군에서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특구 계획안은 해양산악레저테인먼트 기반 구축, 지역 스토리 활용 콘텐츠 개발, 지역 브랜딩 및 마케팅 등 3대 전략과 6개 특화사업, 2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9월경 중소벤처기업부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특구 지정 시 해양 및 산악 레저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6월 12일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주변 기반시설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한다. 이 공사는 경부고속도로와 국도 35호선으로 단절된 역세권개발사업구역과 교동지구를 연결하는 지하차도 공사로, 시공사 부도 등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난해 12월 공사가 재개되었다. 울산시는 올해까지 지하차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사 완료 시 지역 물류 및 교통 개선, 주거지 및 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울산시는 6월 12일 '2025 코리아 울산 궁도 국제학술발표회'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울산 선언식'을 개최하고, 42개국 궁도 관계자들과 함께 궁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5대 핵심 과제를 담은 '대한민국 울산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이 선언은 궁도의 보호와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첫 세계적 실천 약속이며, 울산은 세계 궁도문화의 중심지로, 대한민국은 궁도 세계화 선도국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6월 11일 특별사법경찰 7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찬회를 개최하여 수사역량 강화 및 운영 활성화를 도모한다. 연찬회에서는 수사실무 특강, 수사사례 토론, 대중음악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6월 11일 '2025년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통계 기반 정책 수립 활성화를 도모한다. 최근 3년간의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 우수사례 중 6건을 선정하여 발표 및 시상을 진행하며,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에 대해 울산광역시장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통계청 주관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 출품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 북큐레이션 전시 '언제나 슬기로운 직장인 생활'을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청 본관 1층 울산책방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바쁜 업무와 관계 속에서 지친 직장인들에게 위로와 동기부여, 실질적인 삶의 팁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일상이 버거울 때 잠깐 멈춤', '직장인 셀프 성장 매뉴얼', '사람 사이에서 단단해지는 법' 등 3개의 대주제, 9개의 소주제로 구성된 총 140권의 도서를 전시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북큐레이션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과 시민의 정서적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시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형건설사 본사를 방문하여 지역 내 중소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하는 영업활동을 진행합니다. 하도급률 목표 35% 달성과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삼성물산 등 6개 건설사를 방문하여 용적률 혜택,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서 발급수수료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지역업체와의 상생 협력 방안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스웨덴, 노르웨이, 벨기에 3개국에 투자유치사절단을 파견하여 신성장산업 육성 및 국제적 경제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사절단은 에너지 전환 토론회 참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관련 기업 방문, 유미코아사와 투자유치 원탁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울산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울산북부소방서는 6월 10일 울산공항에서 항공기 사고 대응 관숙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소방대원 37명과 항공정비 전문가가 참여하며, 항공기 특성 파악, 사고사례 교육, 위험요소 예측 및 조치, 비상시 진입 및 구조 요령 등을 훈련한다. 이를 통해 다수사상자 발생이 예상되는 항공기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책값 돌려주기 사업'의 반납처를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포함하여 총 23곳으로 확대하여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 향상 및 지역 서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6월 10일 가축방역관 대상 포유류 질병 진단 발표회 개최. 농림축산검역본부 전문가 초청, 소 주요 질병 진단 사례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감별진단 교육 실시. 재난성 가축전염병 이해도 향상 및 질병 진단 요령 공유, 신속 대응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