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시가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3주간 구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규제 준수사항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것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시설 기준 준수 등을 살필 예정이다. 개정된 법에 따라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광고 및 포장 규제도 적용된다.

울산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브랜드 '유홈(U-home)' 건립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 설계공모는 온산읍과 범서읍에 각각 36호씩 총 72호의 주택을 건립하며, 청년 수요를 반영한 고품질 주거 공간과 공동체 시설 마련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청년 참여를 통한 맞춤형 공간 디자인과 지역 특화시설 도입으로 주거 질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잠수함 및 해양무인체계(UUV)의 작전 능력을 향상시킬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 체계 국산화 및 기술 고도화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 선도도시 울산의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