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이 울주군체육회와 봉계 다목적구장 위탁관리·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주군체육회는 2031년 4월까지 5년간 봉계 다목적구장의 시설 관리·운영을 맡아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족구장과 풋살장은 6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울주군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예약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울주군이 이순걸 군수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노동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이순걸 군수는 5월 4일 예비후보 등록 후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1명과 법인 3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로,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 기간인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무신고 가산세 특례가 종료되어 미신고 시 20% 가산세가 부과된다. 매출 감소 소규모 사업자 등은 납부 기한을 최대 3개월 연장할 수 있으며, 신고는 6월 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울산 울주군이 2만1천178호의 개별주택가격을 1월 1일 기준으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전년 대비 평균 1.14% 상승했다. 결정된 가격은 울주군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최종 조정된 가격은 6월 26일 공시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와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울산 울주군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근 5년간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의 사후 이용 실태를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허가 목적대로 토지가 이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며, 위반 시 이행명령 및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여름철 지연재난 사전대비 실태점검 및 대응계획 회의를 개최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불확실성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준비를 강조했다. 특히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읍면장의 주민대피 역할과 재난 예찰 활동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울산 울주군이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금(소규모어가, 어선원)'과 '어민수당' 통합 신청을 접수한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연 130만원, 어선원 직불금도 연 130만원을 지급하며, 어민수당은 어가당 연 6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업인은 최대 19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이 제23회 울산옹기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을 완화한다. 축제 기간 음식 부스에 국·밥그릇, 접시, 수저세트 등 총 4만 6천 500여 개의 다회용기를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주군 범서보건지소가 30일부터 범서권 4~5세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똑똑 아동건강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보건기관 견학을 통해 건강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건강관리 기초를 다지는 데 목적이 있으며, 지난해보다 확대된 16개소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청진 시범, 예방접종 시연, 치과 체어 체험, 신체 계측 등이며, 건강한 생활을 주제로 한 구연동화 보건교육도 포함된다.

울산 울주군이 5월부터 10월까지 주요 간선도로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2026년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살수차 운행 사업'을 추진한다. 범서·언양, 온산·온양 등 20개 노선에 살수차 2대를 투입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밀 살수 작업을 실시하며,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작업을 강화하고 GPS를 활용한 실시간 운행 관리로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자살예방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 내 자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자살 유가족 지원 및 자살시도자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체계적인 자살예방사업 추진과 지역 맞춤형 정책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