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장 60여 개소를 대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며, 참여 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승용차 5부제 운영, 대중교통 이용 장려, 통근버스 운행,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연근무제 및 재택근무 시행 등 다양한 교통수요 관리 활동을 포함한다.

울주군이 개최한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가 26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만개한 벚꽃과 함께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었으며, 야간 경관 조명과 포토존 설치로 체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울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울산 울주군이 올해 1분기 친절 공무원 16명을 선정하고 이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응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친절 행정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분기별 친절 공무원 선정과 소통 강화를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울주군 어르신 이용 교통사업' 홍보물을 제작해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배포했다. 홍보물에는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인센티브, 시내버스 요금 지원, 울주사랑택시, 마실버스, 바우처택시 등 다양한 교통 지원 사업 정보가 담겨 있다.

울산 울주군이 지방세 3회 이상, 100만원 이상 체납한 상습 체납자 161명에게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 이달 말까지 자진 납부를 독려하며, 미납 시 영업 정지 또는 허가 취소를 요구할 예정이다. 분납 확약자는 처분을 유예한다.

울산 울주군이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09명을 모집한다. 사업은 다음 달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정보화,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분야에서 참여자를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18세 이상 울주군민이며, 청년은 소득 및 재산 기준 제한이 없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이 소 번식 사육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 야간 송아지 폐사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소(송아지) 야간 분만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야간 분만 시 수의사 진료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며, 마리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울주군에 주소를 두고 소를 사육하는 농가가 대상이며, 올해 사업비 3천200만원을 투입한다.

울산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공원에 수경광장을 조성하고 통수·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되었으며, 벽천, 계류천, 바닥 분수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중동 전쟁 위기 대응 및 축산 농가 지원을 위해 언양읍 한우 농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료값 상승과 운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 마련을 논의했다.

울산 울주군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군은 생활 불편 민원 대응, 물가 안정,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생활불편신고 콜센터 운영, 물가대책상황실 운영,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을 추진한다.

울주군이 서생면 대송리 일대에 '울주군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했다. 지난해 11월 착공해 지난 1월 준공된 이 놀이터는 천연잔디와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형견과 중소형견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동물 등록된 반려견만 입장할 수 있다.

㈜그린웰푸드가 울주군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해 420만원의 후원금을 지정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학업 지속을 위한 교육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울주군 및 웅촌면 청소년 4명에게 매월 10만원씩 6~12개월간 정기 지원된다. ㈜그린웰푸드는 이전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