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주군보건소가 모기 등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방역 담당자와 요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매개체 방역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모기 생태, 방제 방법, 안전 수칙, 장비 사용법 등을 다루었으며, 보건소와 읍면 방역기동반을 편성하고 주거 밀집 지역의 하수처리시설을 중심으로 모기 유충구제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주청년회의소가 제107주년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울산 울주군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및 물류 차질 등 경영 위기에 직면한 관내 수출입 중소기업을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울주군은 비상경제 TF팀을 운영하며 금융 지원 및 물가·에너지 가격 안정을 약속했다.

울주군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종량제봉투 사재기 및 끼워팔기 근절을 위해 판매소 현장 점검과 주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수는 원재료 수급 및 생산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과도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울산 울주군이 3월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216억원 규모의 이월체납액 중 59억원을 징수 목표로 설정했다.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제재를 병행한다. 일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임신·출산·육아 및 청년 정책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울주키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플랫폼은 분산된 정책 정보를 한곳에 모아 맞춤형 정보 검색과 온라인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외국어 서비스도 지원한다.

울산 울주군이 3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울주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 1,20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거, 복지, 문화, 교육, 환경 등 13개 부문 78개 문항에 대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11월 말 울주군 홈페이지에 공표되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은 엄격히 보장된다.

울산 울주군이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 인기가수 공연, 불꽃쇼, 작은 음악회, 각설이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양·조랑말 체험, 360도 사진부스, 미니 놀이동산, 프리마켓, 푸드트럭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울주군은 안전하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및 교통안전 통제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울산 울주군이 제12기 군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년간 활동할 군민감사관들은 지역 현안 건의, 부정부패 제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비비푸드가 울주푸드뱅크마켓에 900만원 상당의 배 간장 600병을 후원하며 지역 내 저소득 계층 지원에 나섰다. 비비푸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이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인한 건축물대장 임시지번과 토지대장 지번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건축물대장 임시지번 바로세우기 사업'을 실시한다. 군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지번을 정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 지원사업 신청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가구당 최대 2천만원,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연이율 1.5%로 지원하며, 총 예산은 4억5천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