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이 지역 안보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만 4천 200여 명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 교육을 실시한다. 상반기 본교육은 1~2년차 대원 대상 집합교육과 3년차 이상 대원 대상 사이버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집합교육은 민방위제도, 원전사고, 응급처치, 화재대피 등 4개 과목을 다룬다.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이수가 필수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주민의 학습 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32개 동아리 416명을 대상으로 8개월간 운영되며, 강사비, 교재비, 학습발표비 등을 지원한다. 다양한 분야의 학습동아리가 참여하며,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1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통해 97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2천800만원을 징수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분기별 영치 활동을 지속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유연한 징수 방안을 모색하며, 불법명의자동차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와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접수된 건의사항 중 29%가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건의사항도 추진 중이거나 장기 검토, 불가 처리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온양읍 고산리 일대에 연면적 1천611.38㎡,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울주 문화원사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80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이 문화원사는 내년 10월 완공 예정이며, 다목적 강당, 강의실, 연습실 등을 갖춰 지역 문화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울주군 드림스타트가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다름을 공감으로 이음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 이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지원하고, 긍정적인 부모 역할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부모들은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배웠으며,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존재임을 이해하며 공감의 폭을 넓혔다.

울산 울주군이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와 동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튜브 및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 '바른땅' 누리집을 통해 사업 필요성,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법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하며, 문의사항은 군청 전담 창구 및 전화로 안내한다.

울산 울주군이 봄을 맞아 4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봄꽃 가득, 울주' 및 '울주와봄' SNS 여행후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K스탬프투어 모바일 앱을 활용해 봄꽃 명소 방문 스탬프 획득 또는 SNS 여행 후기 인증 시 울주 특산품을 증정한다.

울산 울주군이 봄 개학을 맞아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준수, 냉장·냉동 보관 온도,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위생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위반업소는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공무원 정책연구단을 구성해 군정 주요 정책 연구 및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나선다. 올해는 장애학생 교육 콘텐츠 개발, 관광 브랜드 구축, 데이터 기반 조직문화 연구, 공공의료 활성화 방안, AI 활용 업무 개선 등 5개 연구단이 활동하며, 연구 결과는 실제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원자력발전소 인근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인 서생면 마근마을에서 경보방송 전달 상태를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결과에 따라 경보방송 설비 보강 및 확충을 추진하여 주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암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암검진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홍보는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제도, 대상,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SNS, 홈페이지, 복지관,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WHO에 따르면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 가능하며,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국가암검진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이다. 울주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과 주기적인 검진을 강조하며 암 예방의 날을 계기로 국가암검진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