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 완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직원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는 매출 기준 폐지 및 근로조건 완화 등 지원 요건을 개선했으며,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울산 울주군이 10개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병원 퇴원 환자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제공하여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

울주군이 범서근린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 내 대규모 생활권 공원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총 사업비 422억원을 투입해 새못저수지 일대에 조성되는 범서근린공원은 수변 산책로, 모험놀이터,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며, 내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또한, 두현저수지 명품 수변공원과 구영들공원 조성도 추진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지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23억 1천200만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가축분뇨 자원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가축분뇨 처리용 톱밥, 환경개선제, 축사 환풍기 설치 등을 지원하며, 울주군에 주소지와 축산업 등록지가 있는 소, 돼지, 닭 농가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울산 울주군이 이동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편의점, 슈퍼마켓 등 300㎡ 미만 소규모 생활밀착형 시설에 맞춤형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30개소에 1개소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절차는 정확한 지가 공시를 위해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며,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군청 또는 읍면 민원실, 울주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최종 결정·공시는 다음달 30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두동면 일대 방치된 공한지 5천300㎡에 녹지공간과 휴식 및 운동시설을 갖춘 주민 쉼터를 조성한다. 총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 접수를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울주군청 세무1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 시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최종 결정된 가격은 다음달 30일 공시되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이 해빙기를 맞아 17일부터 31일까지 민간 건축공사장 등 해빙기 취약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반 침하, 낙석, 붕괴 등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해빙기에 대비하여 기초 지반, 절토부, 굴착사면, 건설기계 작동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울주군 건축안전 점검단이 현장에서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며, 점검 후에도 안전한 건축공사장 환경 조성을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울주10경'과 영남알프스 등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울산옹기축제 등 주요 축제 정보와 함께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울산 울주군이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한다. 기존 참전유공자 본인에게만 지급되던 수당이 배우자까지 확대되었으며, 월 15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자는 울산보훈지청에 배우자로 등록 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울주군청 복지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울산 울주군이 신규 원전 유치를 위한 군민 릴레이 대행진을 열고 한국수력원자력에 원전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유치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군수, 국회의원, 군의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해 47.5km를 도보로 이동하며 신청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