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가 AI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 스마트팜 보급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팜 설비 구축부터 AI 운영 고도화, 가공식품 개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며,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 달 1일까지 신청받는다.

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소속 정종진 선수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에 등극하며 대회 2연패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3일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영유아가정을 대상으로 '모래놀이터' 가족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의 오감 발달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모래 창작, 공동 작품 만들기, 미니 운동회, 해양 정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주군보건소가 50세 이상 울주군민 1만7천2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그 외 군민은 시행비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울주군보건소, 남부통합보건지소 및 위탁의료기관 25개소에서 진행된다.

울산 울주군이 서생면 일대에 총 사업비 434억원을 투입해 울주야구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이달 공사 발주 후 올해 하반기 착공,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시 지역 야구 동호인 활동 여건 개선 및 스포츠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미래약선 울산중구점이 울주군 웅촌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통깨·참기름 3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가 지역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12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뉴스포츠 교실'을 운영한다. 보치아, 패드민턴 등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로 구성되며, 울산광역시 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운동 진입 장벽을 낮추고 여가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며, 참여자들의 신체 발달, 인지 기능 활성화,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복지시설 종사자와 주민발굴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한다.

울산 울주군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방사능방재교육 통합브랜드 '방방곳곳'을 출시하고, 군민 생활권 중심의 맞춤형 안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방방곳곳'은 기존 교육 체계를 통합하고, 생활거점, 사회적 배려계층, 미래세대, 디지털 등 4개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된다. 또한, 미래세대를 위한 체험형 친환경 종이 입체교구를 보급하고, 브랜드 운영 기념으로 걷기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8월까지 지역 내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지역주민 문화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며, 어린이, 성인·시니어, 가족을 대상으로 총 9개 강좌를 40회에 걸쳐 운영한다.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공예 예술 체험, 차 문화 체험, 드로잉 매직쇼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작은도서관이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한다.

울산 울주군이 서생면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지원시설, 단독주택, 주차장 용지 총 31필지를 분양한다. 이번 분양은 단지 활성화와 함께 투자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온비드에서 신청 가능하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이달부터 울주군 내 어린이집 재원 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상담'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고민을 해소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1:1 맞춤형 코칭으로, 총 14개 어린이집 47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담 결과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정은 센터 내 상설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심층적인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