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이노빌드랩과 청년디딤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AI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으로 ㈜이노빌드랩은 2026년 7월부터 2년간 청년디딤터에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및 위촉장 수여. 주민 참여 예산 운영 방향 안내 및 직무 교육 실시.

울주군보건소가 상북면 불고기팜농어촌테마공원에서 방역기동반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 구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온 상승과 장마철 모기 서식 환경 증가에 대비해 방역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읍면 방역기동반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 내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모기 유충 구제의 중요성, 서식지 조사 방법, 약품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1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시설물 관리가 취약한 공동주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시설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점검 결과 보고서를 제공한다. 신청은 다음 달 15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울주군청 주택과에서 가능하다.

전국 최초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터널을 갖춘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가 울산 남구 장생포에 준공되었습니다. 친환경 목조 건축물과 결합된 이 시설은 '웨일즈카트', '고래잠' 등과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도시를 완성하고, 야간 관광 콘텐츠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가 지역 내 수소 분야 유망 기업 11개 사를 선정하고,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울산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에 걸쳐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여 수소전문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업당 최대 7,000만 원의 사업비와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관련 분야를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88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 납부 기한 내 납부 시 3% 가산세가 면제되며, 간편결제 앱 이용 시 500원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지역 작가 10명의 수채화 작품 80여 점을 선보이는 '다시, 십시일반(十視一班)' 전시회가 6월 1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주민 주도 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작가들이 함께 그린 일상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예술적 소통과 위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6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사업체 5곳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사업체들은 5년간 최대 1억 1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에 나설 예정이며,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한 홍보 행사도 진행됩니다.

울산 중구의 대표 축제인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화강변 일원에서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수상 프로그램, 전통문화 재현, 치맥페스티벌, EDM 공연 등 40여 개 이상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특히 올해는 수상 무대 요가, 패션쇼, 외국인 끼 페스티벌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울산 큰줄당기기 '마두희'는 6월 20일 시계탑사거리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기간 내내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 게임, 체험 프로그램, 치맥페스티벌, 각종 경연대회 등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울산 동구 남목3동 마성한마음회는 남목마성시장에서 식재료를 조달하고 상인들이 직접 조리한 100인분의 식사를 남목경로당 및 저소득 독거노인세대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통장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민선 9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6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김상욱 당선인은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한 시정 운영을 강조했다. 인수위는 이달 말까지 실·국별 업무보고를 진행하며 주요 공약 실행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