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치매 어르신 실종 신고 접수 10여 분 만에 신속하게 CCTV 영상을 분석하여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귀가 조치했다.

울산 중구가 5월 15일 중구문화의전당에서 '2026년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시상, 기념 공연, 구가 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역대 수상자 전시회와 울산큰애기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주민들의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했다.

울산 남구가 농지 투기 근절과 농업인 지원을 위해 18일부터 11월까지 관내 농지 4,442필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AI 탐지 결과와 행정 정보를 활용한 1단계 기본조사와 현장 방문을 통한 2단계 심층조사로 진행되며, 불법 소유 및 유휴지 방치 농지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AI와 공간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현장행정 지원체계 구축' 사례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고 행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AI 플랫폼 기반 불법 점유 탐지, 드론 활용 농지 실태조사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울산 울주군이 경제적 어려움이나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19일부터 시행한다. 울주푸드뱅크마켓 3개소에서 매주 화·목요일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1인당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울산 울주군이 가지산, 치술령, 문수산 일대 등산로 및 숲길 유지관리사업을 실시하여 등산객의 안전과 쾌적한 산행 환경을 조성한다. 총 사업비 5억 5천만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 정비, 데크 신설 및 보수, 안전 로프 설치 등을 진행한다.

울산 울주군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과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청년마음상담소 등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

울산 울주군이 오는 23일부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 알프스시네마에서 최신 영화 5편을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2026 알프스시네마 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 사업 선정으로 국비 7천만원을 확보하여 추진되며, 1차는 23일부터 25일까지, 2차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총 8일간 진행된다. 관람료 6천원 지원으로 본인 부담금 1천원만 결제하면 되며, 1인 2매 예매 제한이 있다.

울산 울주군이 공무원이 직접 드론을 운용해 구축한 '울주 스카이맵'을 통해 14억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며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초고화질 항공영상을 제공하여 지적도와 실제 현황 비교, 접근 어려운 지역 관측 등을 가능하게 하며, 공유재산 관리, 인허가 업무 등에 활용된다. 울주군은 올해 서부권역 촬영을 완료하고 내년 남부권역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가 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5일 예비방역인력 24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동물인플루엔자, 호흡기 감염병 대응 및 역학조사, 개인보호구 착탈의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울산시가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여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자살 현황 공유, 기관 협력체계 강화, 자살 위험 신호 이해 및 대응 요령 등을 포함하며, 공직사회 전반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시민들은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전국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현장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돌봄서비스, 휴식지원 프로그램, 인력 관리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심사했으며, 울산시는 안정적인 돌봄 인력 구축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