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철새홍보관이 '세계 철새의 날'을 맞아 '우리 가족 새집 만들기' 이벤트를 개최했다. 초등학생 포함 15가족이 참여해 직접 새집을 만들고 도색하며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참가 가족은 직접 만든 새집 중 하나를 철새홍보관에 기증하여 철새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동참했다.

HD건설기계 이웃사랑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22세대 25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치킨 쿠폰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2026년 제1차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사례 관리 아동 2명에 대한 분야별 자원 연계 방안과 공동 개입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아동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서비스를 연계·조정하기 위해 연 3회 개최된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한 '부부 감동 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 20편을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참기름이 부상으로 제공되며,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유대감 향상 및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5월 8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법적 대응 역량 강화 및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예방을 위한 2026년 직원 송무 교육을 실시했다. 정호성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소송 절차 및 대응 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봄'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집 원아의 카네이션 전달, 학생들의 편지 낭독, HD현대중공업의 특식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경로효친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다.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만 65세 이상 노년기 장애인과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힐링 프로그램 '꽃보다 노년2'를 울주군 작천정 캐빈하우스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휴식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고,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 ㈜유벡의 후원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된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 동구 남목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4세대를 방문하여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며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울산제니스병원이 결혼이민자의 자립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결혼이민자는 다국어 능력을 활용해 병원 관리자 및 의료통역사로 활동하며 직무 경험을 쌓고, 병원은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울산 중구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울산중부경찰서, 동 청소년지도위원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 번화가, 유해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계도 및 유해업소 위반 행위 점검, 전자담배 판매점 및 자판기 성인인증 절차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5월 7일 경북 경주시에서 평생학습 관계자 및 동아리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경주엑스포대공원과 황리단길을 방문해 타 지자체 평생학습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프로그램 체험 및 토론을 통해 지역사회 평생학습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