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는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천 서구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가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장수누리학교 2기-허리튼튼 요통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요통 예방을 위한 올바른 지식 습득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인천 서구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업데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무단투기 쓰레기 및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인천 서구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국가암검진 조기 수검을 독려하기 위해 '암 검진도 받GO, 건강 지키 GO!'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중 국가암검진을 받은 서구 거주 의료급여수급권자 선착순 100명에게 거꾸로 양우산, 칫솔치약세트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가 조세 정의 실현 및 지역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채용 홍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인천시 주관으로 총 134명을 선발하며, 서구는 지역 실정에 밝은 구민들의 지원을 독려하고 있다. 실태조사원은 내근 및 외근으로 나뉘어 체납자 관리 및 징수 활동을 지원하며, 2026년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한다. 인천시 거주자 중 체납이 없는 자가 지원 가능하며, 사회 형평적 채용 대상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원서 접수는 5월 1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서구는 3순위까지 희망 근무지 기재를 요청했다.

인천 서구가 지난 9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2026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존중하고 가족친화적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난타공연, 태권도 시범, 그림그리기 대회, 가족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청라호수공원에서 '제3회 서구청소년시설 연합축제「N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진로직업 체험 등 53개의 테마별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인천 서구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여름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통장자율회 및 동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서구 가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통장자율회, 경로당 노인회, 공무원 등 37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임시주차장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의 생활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는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요통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하며, 물리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를 통해 허리 통증의 원인 분석, 맞춤형 운동법 교육, 자가 운동법 등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 통증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석남3동까지 확대 지정하며 인천 최대 규모로 조성했다. 지역주민단체, 유관기관과 협약을 맺고 자살예방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38년 만에 '서해구'로 명칭을 변경한다. 국회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의결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과 함께 공식적으로 '서해구'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주민 선호도 조사에서 58.5%의 지지를 얻은 '서해구'로 결정되었으며, 서해안의 중심 도시이자 해양 도시로서의 비전을 담고 있다.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아라뱃길 북쪽 지역은 '검단구'로 분구되고, 남쪽 지역은 '서해구'로 명칭이 변경된다. 서구는 명칭 변경에 따른 각종 공부 정비와 함께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서해구' 브랜드 가치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